바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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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화려한 산, 진도 <동석산> 이곳은 설악산인가 마이산인가
[왕초보 등산 일기] 451화 진도의 숨은 명산이다. 물론 필자한테만 숨겨져 있었을 수도 있겠다. 100대 명산 같은 네임드 산도 아니고, 219m의 높이도 낮은 산이지만 울퉁불퉁한 바위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는 산이다. 작다고 쉽게 생각하다가는 큰 코 작은 코 모두 다칠 것이다. 글의 제목처럼 설악산 공룡능선을 작게 줄여서 갖다 놓은 것 같은 비주얼을 가지고 있고, 몇 개의 봉우리는 마이산의 봉우리들처럼 봉긋하게 생겼다. 마이산은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구간이 적지만 여긴 대놓고 암벽을 타고 올라가게 되어 있어서 마이산보다 더 화끈한 등산로를 가지고 있다. 전체 코스의 전반부인 남쪽 절반은 바위투성이의 암릉이고, 후반부의.......

2012.07.Medellin.Colombia...#2
7월 22일 일요일... 엘 뻬뇰을 가기로 한다...아침일찍 ...은 아니고... 결국 11시 정도에 겨우 집을 나선다...아...게으름병...ㅠ.,ㅜ Museo de Antioquia (Canon 40D; Canon 28-135) 집에서 걸어서 탈 수 있는 버스가... el parque Botero까지 가기에... 그놈을 타고...다시 보떼로 공원으로... el Parque Botero (Canon 40D; Canon 28-135) 일요일 오전이라... 한산하네...좋다... ... 전철을 타고...버스정류장으로... piedra 가는 버스를 타고...Guatape로... (Blackberry 9780) 버스에서 노래 불르고...CD팔고...구걸(?)도 하고...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