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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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홍대 터줏대감 유쾌한 연남동 이모카세 해달밥술

이제는 홍대 터줏대감 유쾌한 연남동 이모카세 해달밥술

요트로 맺어진 인연과의 만남은 즐겁다. 오랜만에 찾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커피미업 초대 로스터의 기억을 떠올리는 장소와 풍경은 익숙하여 낯설었다. 팀장님이 추천하신 연남동 이모카세 이름은 해달밥술! 과거 내가 커피미입 로스터 겸 바리스타 때 봤던 장소였기에 사장님께 예전 위치를 물어보고 확인을 하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 처음 나오는 블루베리 샐러드는 가볍게 준비를 하기 좋았다 아버지께서 블루베리 화분 80그루를 키우셨던 일이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떡볶이도 공복의 탄수화물을 채우며 첫잔을 시작할 준비를 하게 해줬다 할 수 있는 식사 겸 안주였음을 ㅎ 전복과 해물이 잘 데쳐 나오고 오늘 아침 담궜다는 얼갈이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