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밭의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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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현찬양 '허균'은 나주 목사로 부임하면서 예전에 함께 지냈던 '이재영'을 부른다. 서자의 사생아로 태어난 '이재영'은 어렸을 적 초당 선생의 배려로 허 씨 집안에 들어가 마치 가족처럼 지냈다. 덕분에 '허준' 선생에게서 의술을 배우기도 했지만, 산 사람을 상대로 침을 놓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하여 결국 그 일은 스스로 그만두었다. 대신 그는 죽은 자를 상대로는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이에 '허균'은 자신이 탐정으로 활동하는 일에 그가 조수 겸 검시관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그리고, 여기에.......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2권 8월엔 오랜만에 집에서 뭘 많이 봤던 터라 생각보다 책은 많이 읽지 못했다. 도서관으로 피서 가서도 책만 읽는 게 아니라 PC 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 많이 보는 동시에 많이 읽는 건 이제 내게 너무 힘든 일이 되었다.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는 사실은 빼고 어쨌든 책장이 잘 넘어간 책들을 꼽으라면 이렇다. 좀비보다 심한 오피스 빌런이라니~ 아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하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 옛날 배경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거기에 살인 사건이 더해졌으니 말해 뭐해!. 뒤로 갈수록 살.......


![[Spoiler] 매거진 신작 '군웅을 엮는다'. '푸른 상자' '무능한 나나' 각각 완결](https://img.zoomtrend.com/2026/07/23/1784818325-ECA78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