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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점심 맛집 다원정 소고기국밥 육회비빔밥 후기
평소 국밥을 좋아해서 자주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았던 다원정 소고기국밥은 가게의 이름 그대로 국밥만 파는 곳이 아니다. 과거 국밥을 몇 차례 먹으면서도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고 싶었던 게 다원정 밀양 본점에서 자랑하는 육회를 소재로 한 육회 비빔밥과 육회 한 접시였다. 육회 한 접시는 가격이 3만 원이라 좀 비싸서 그렇고… 비빔밥은 꼭 먹어보고 싶었다. 그러다 이번에 작은 기회가 생겨서 다원정 소고기국밥이 자랑하는 육회 비빔밥을 먹기 위해서 동생과 함께 점심을 맞아 가게를 찾았다. 다원정 소고기국밥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백종원 대표님이 오더라도 딱히 솔루션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메뉴 구성이 단순하다. 메인.......

김해 장유 율하 맛집 정원이 아름다운 힐링 카페 레스토랑 카사벨라
김해에서 사업하는 친구가 추천하길래 오랜만에 아내와 드라이브 겸 힐링 데이트하러 부산에서 김해 장유 율하에 있는 맛집 이탈리아 레스토랑 카사벨라에 다녀왔습니다. 2시쯤 도착했는데 넓은 주차장에 고급세단이 많이 있어서 이미 유명한 카페, 레스토랑인 듯 했습니다. 동물농장이 보여 살펴보니 주로 닭이 많았고, 완전 귀여운 토끼 가족들이 놀고 있더군요. 토끼는 무료분양도 해준다고 해서 아내에게 얘기했다가 혼만 났습니다. 남자 셋 키우기도 버겁다고... 저까지 포함해서요~~ ㅎㅎ; 바로 매장으로 들어가려니 선선한 바람도 너무 좋고 눈앞에 펼쳐진 정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잠시 감상했습니다. 흙으로 빚은 듯한 인형들과 아기.......

김해 국밥 맛집 다원정 소고기국밥 후기
오늘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평소 국물을 먹지 않는 사람도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물론, 나는 비 오는 날만 아니라 평소에도 국물이 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돼지국밥을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 하지만 국밥집을 다녀도 항상 돼지국밥집을 다녔지, 소고기 국밥집을 찾은 적은 좀처럼 없었다. (웃음). 왜냐하면, 소고기 국밥은 항상 돼지국밥보다 가격이 2~3천 원 정도 비쌌기 때문이다. 2~3천 원을 내고 돼지국밥과 비교했을 때 탁월하게 맛있지 않은 이상 후회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이번에 어머니의 추천으로 찾았던 다원정 소고기 국밥은 돼지국밥보다 가격이 2~3천 원 더 비싸도 맛은 그 이상으로 확실.......

말복에는 김해 밀면 맛집 다랑부산면옥 비빔밀면
오늘 말복을 맞아 삼계탕을 먹는 건 가격 부담이 너무 크고, 치킨을 먹는 것도 망설여져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으로 밀면을 먹기 위해서 김해 밀면 맛집으로 유명한 다랑 부산면옥을 찾았다. 이곳을 찾은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인데… 일반 밀면과 비빔 밀면은 아직 8천 원이 하지 않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두 그릇을 주문해도 비빔 밀면을 기준으로 15,000원이면 충분했다. 하지만 밀면을 먹기 위해 밀면 맛집을 찾은 사람들이 혼자라면 대체로 밀면 하나만 주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2인 이상이 왔을 경우에는 그래도 밀면만 먹기는 아쉬워서 만두 하나를 주문해서 먹는 게 국룰이라고 생각한다. 위쪽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여기 경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