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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식이라는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브라이틀링은 항공시계로 유명하죠~ 특히 네비타이머로 유명하지만... 여러 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빈티지 브라이틀링 시계를 갖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엄청 오래된 모델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1965년식의 브라이틀링입니다 이 시계도 네비타이머라고 불러야 하나? ㅎㅎㅎ 요즘은 빈티지 시계도 사기를 칩니다~ 빈티지 시계인 척하면서도... 아닌 듯 한 모델들이 있죠 실제로 세계적인 경매에서도 전문가가 참여해서 사기를 친 사건도 있어요 이 시계는 오리지날 같네요~ 아마도 이 당시에는 네비타이머 라는 모델명이 없었을 것 같네요~ 가뜩이나 수동 크로노그래프는 만나 보기 힘든 때였죠 시계 브랜드들.......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코스모넛~ 붉은돼지 에디션 리뷰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 올드한 시계이지만 거의 새상품에 가까운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시계를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브라이틀링의 코스모넛 모델 중 붉은 돼지 에디션 입니다 미야자키하야오의 작품 중에 붉은 돼지 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죠 https://namu.wiki/w/%EB%B6%89%EC%9D%80%20%EB%8F%BC%EC%A7%80 아마도 우리나라에 하야오의 매니아들이 많기 때문에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 작품 에디션이에요 포르코 루쏘는 이태리어로 빨간돼지라는 말이죠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만든 에디션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브라이틀링 코스모넛은 시계의 핸즈들이 하루에 한번만 돌아요 코스모넛 시계 자체가 우주비행사를 위해 만든 시계라서 그런건데요.......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도대체 언제꺼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래된 네비타이머 중에 쿼츠는 대부분 죽었죠 ㅎㅎㅎ 죽은 의미는 쿼츠의 생명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 중고로 구입해도 관리가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오래된 쿼츠이지만 관리가 잘된 네비타이머는 다릅니다 이 시계처럼 말이죠 언제쩍 시계 일까요? 이라크 공군에게 납품되었던 모델이라는데 디스플레이 창도 있고요 단순해서 아직 살아 있더군요 아름다운 야광점들~ 잘 익었어요~ 기능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당시엔 획기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쿼츠도 네비타이머는 복잡하네요~ 뒷백을 열어보니.... 어우.... ETA 것인가? 관리가 잘됐네요~ 크기는 가로 44mm 멋집니다~

역시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네비타이머 구형 모델을 리뷰해 봅니다 무브먼트 벨쥬의 7753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시계죠 지금은 이런 디자인의 네비타이머가 나오지 않습니다 옛날 네비타이머가 참 매력적인 건 독립브랜드로써 브라이틀링을 좋아하는 고객에게 맞는 시계 디자인을 잘했었는데요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는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죠 올드 네이타이머에서는 벨쥬 7750을 베이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이얼의 디자인 배열이 6,9,12였지만 7753은 3,6,9로 바뀌었어요 방향이 바뀌면서 데이트 퀵체인지 기능이 없어지거나 버튼 방시으로 바뀌게 됩니다 실버 다이얼의 깔끔한 네비타이머 입니다 장롱 시계인 만큼... 아주 좋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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