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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흔한 모녀지간
어머니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오옷 상큼! 하면서 카드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페르세포네도 있길래 샀는데... ...엄마가 더 동안이야............
![김치무트] 뱀파이어 이벤트, 중간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7/05/b0002352_51d54b82928ce.jpg)
김치무트] 뱀파이어 이벤트, 중간결산
원래 이벤 전반은 적당히 달리려고했는데 오늘 아침 500위 컷을 보니 아무래도 가망이 없더군요. 'ㅅ'; 마침 인게이지도 한장 먹어서 한 30홀 득본 상황이라 발빼야지...했는데 이게 왠걸... 기사단 랭킹이 갑자기 미친듯이 올라가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확인했더니 몇분이 달리고 계시길레...편승했습니다! 오늘 하루 올린 pt가 60만이네요-_-; 당초 150만쯤으로 예상하고 100만부터 달리기 시작했는데 14시쯤 지나니까 148만쯤인데 509위더라고요? 1시간 남았는데 좀 아슬아슬하지않나싶어서... 160만 노리고 달렸습니다. 쓴 성수는 대략 30개쯤. 카깡할때 성수 40개 쌓아둔게 지금 8개 남았네요. 160만쌓으면서 번 성수 10개쯤인가 다먹고... 나름 선방한거같은데 이후 슬뱀3-5 1

바하무트, 흡혈귀 이벤트 시작
천공성때 돼지처럼 먹어대는 용 키우느라 우리를 부려먹었던 뱀프가 컴백했습니다. 이번엔 남동생과 함께네요. 소년 소녀 흡혈귀 남매라니 어째 옛날에 읽었던 꼬마흡혈귀가 떠오르는 시츄인뎅...어쨌든 둘 다 귀엽네여. 그리고 이번엔 흡혈귀 저택에 잠입하기 위해서 잠시 물려서 흡혈귀의 권속이 되어야합니다...신난 뱀프는 저런 멘트를...으...그래도 좀 싫다...하면서 거절하면... 사람들이 여러번 튕길걸 예상했던지 뱀프가 강권하는 멘트가 여러개 준비되어 있더군요. 아무리 싫다고 거절해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저기서 알았어를 누르면 뱀프가 다가와서 콱 깨물어줍니다......그리고 자기 권속이 되었으니 절대 충성을 바치라고 막 강요함...엉엉 그나저나 지금 스토리대로라면 흡혈귀 저택에 흡혈귀 두마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