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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이것은 사람과 짐승의 싸움이다

추적자, 이것은 사람과 짐승의 싸움이다

추적자가 정말 재미있는 이유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확실한 자신의 세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하나 허투로 만들어진 캐릭터가 없고, 이유없이 움직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백홍석은 백홍석의 이유가 있고, 강동윤은 강동윤의 이유가 있습니다. 심지어 조역급인 깡패나 말단 형사까지 자신이 움직이는 이유가 뚜렷합니다.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 그것이 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만들어주는 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자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고해서 다 좋은 사람은 아니죠 -_-; 우리 자신이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각자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겐 내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의 중심입니다. 하지만 내 맘대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랬다

옥탑방 왕세자 19, 20회 감평

옥탑방 왕세자 19, 20회 감평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5월 25일

1. 용태무 개객기... 2. 박하를 살리기 위해 세나에게 간 이식을 요청하는 이각.(세나가 끝까지 거절해서 친엄마가 이식해 줄 거라 생각했는데...) 3. 사라지는 이각을 본 세나의 반응 '뭐야 이거, 무서워...' 4. 비겁한 비겁 용태무 비겁하다. 과연 그러하다...--;;;- 이미지 출처 : 만화 '푸른 유성 레이즈너' - 5. 세나 배신 때림. 6. 용태무 뒤지게 맞고 경찰에 잡혀감.(꼬시다!) 7. 박하 가게 만들어 주려고 돈 모으러 다니는 딱가리 3인방.(진작에 그런 식으로 돈벌지, 이넘들아.) 8. 도치산의 실종에 최종회가 다가옴을 느끼는 출연진과 시청자들. 9. 서로의 정표를 교환하는 이각과 박하. 10. 박하 졸지에 과부 신세 됨. 11. 조선으로 돌아온 이각과 딱가리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시청률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시청률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시청률 SBS가 6일부터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즌2를 '일요일이 좋다'의 한 코너로 편성하면서 앞서 방송돼온 코너인 '런닝맨'을 '1박2일'과 MBC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가 방송되는 시간대로 옮기는 강수를 두면서 이후 승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댓글만 보면 런닝맨 엄청 우세로 보이지만 넷심과 현실은 다르지....시간대 옮긴다면 1박2일의 대중적인 건재함과 최근 시즌2로 돌아온 나가수의 효과에 의해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시청률이 오르지는 못할거같다. 1박2일과 나가수 시간대로 5시에 시작했던 런닝맨이 옮겨가는것인 만큼 런닝맨의 부동층이였던 사람들이 어떤 프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정나겠지. 치열하게 경쟁하겠지만 그렇다고 시청률적인

희망TV SBS

희망TV SBS

뚝섬한강공원에 들렀다가 올림픽공원에 돌아와 보니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핸드볼경기장에선 소니가 주최하는 콘서트가, 체조경기장에선 피겨퀸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가, 그리고 88잔디마당에선 희망TV SBS가 열리고 있었다. 희망TV SBS는 5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서 올림픽공원에서 생방송 촬영이 진행된다. 희망TV SBS 생방송 4부의 촬영은 5시 반부터 진행이 되었는데 이에 앞서서 리허설이 진행되었다.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되는 무대 주변은 많은 인파로 붐볐다. 무대 반대편의 잔디밭에는 굿네이버스 등 행사에 참여하는 NGO 단체들의 천막이 설치되어 해외빈곤아동들을 후원하는 티셔츠 판매, 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이 함께 진행되었다. 자전거 페달을 돌려 달린 거리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