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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시계브랜드 가성비시계 스페셜할인이벤트
최근에 남성패션시계 하나 만났습니다.발렌티노루디 시계인데요.최근에 최대 75% 파격 할인 이벤트도 하더라고요!발렌티노루디시계 홈페이지에 들어가니다양한 패션시계들이 쭉 있습니다.남성용은 물론 여성용도 있더라고요.스트랩이 메탈인 것, 가죽인 것 이렇게 있는가 하면비슷한 듯 다른 듯 컬러도 달라서내 취향에 맞는 시계 고르기도 좋겠더라고요.홈페이지 보니 남성 시계가 약 50개 정도 있던데요.하나같이 다 마음에 드는 듯 ^___^제가 착용한 시계는 타임메카 남성용 가죽 시계로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더라고요.덕분에 가죽 스트랩의 하얀 박음질이 더 깔끔하게 보이네요.검은색이라서 어떤 옷이랑도 소화를 잘 시킵니다.빨간색이나 파.......
[낮과 밤] 한국판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가 생각나다는 추천에 본 작품인데 처음부터 거의 대놓고 수준이라 ㅎㅎ 그래도 한국식임에도 어느정도 잘 각색(?)해 초반 기대에 비해서 아쉽긴 하지만 무난하게 끝낸 드라마라고 봅니다. 남궁민때문에 기대가 있었는데 명불허전이었고 설현도 생각보다~ 싶고 갭모에 이청아도 완전 마음에 들었어서 배우들은 꽤 괜찮았네요. 굿굿~ 다만 스토리는 점점 뻔하게 좁혀 가다보니 한 12화로 압축해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지...싶었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숫자가 너무 대놓고 나오고 역할도 고정이라 나중엔 뒤섞이거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너무 일방향으로 가는건 많이 아쉬웠네요. 다만 연출로 각 화의 끝과 처음을 얼기설기
원더우먼에게 제일 이해 안 가는 것
아쿠아맨과 더불어 DCEU의 희망이 될 뻔했던 그녀. 연기력과는 별개로 갤 가돗의 이미지도 꽤 잘 어울린다 생각하고, 원작의 그것을 적절히 어레인지 해낸 실사 영화판의 수트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첫 등장했던 부터 , 그리고 본인의 솔로 영화 두 편에서까지 이해 안 가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설정상 다이애나가 자신의 삶과 시크릿 아이덴티티를 철저히 숨기는 인물이라는 데에 있다. 솔로 영화 1편에서 갓 테미스키라를 떠났을 때의 그녀는당시의 패션 유행도 고려해서 어느정도 숨어사는 은둔자의 느낌으로 옷을 입었었다. 이처럼 무릇 정체와 신분을 숨기고 사는 인물이라면 응당 취했어야 하는 패션이라는 게- 이런 거잖아. 최대한 눈에 안 띌
폴로와 빈폴을 저격한 “헤지스 광고”
폴로와 빈폴을 저격한 “헤지스 광고”서로 라이벌 관계에 있는 회사가 다수 있습니다. 국내로 한정해서 본다면, 삼성과 LG의 관계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 해외로 눈을 돌려본다면, 삼성과 애플,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등이 있습니다.이번에는 “LG 패션”에서 만든 브랜드인 “헤지스”가 과거 라이벌 회사들을 향해서 보여준 공격적인 광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헤지스, 굿바이 폴”헤지스는 LG 패션의 브랜드로 2000년에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헤지스가 시장에 들어서기 전에 이미 1989년 제일모직이 만든 “빈폴”과 랄프로렌이 1968년에 만든 “폴로”라는 두 강력한 브랜드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헤지스는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광고를 구상하고 치고 나가기 시작했는데요. 그 때, 등장한 광고가 바로 “굿바이 폴”입니다.△ 헤지스의 광고△ 헤지스의 광고2두 가지 버전의 광고가 있는데, 하나는 말을 탄 기수가 말에서 내려서 헤지스 매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다루고 있고, 다른 하나는 자전거를 탄 여성이 헤지스 매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담은 영상입니다.누가봐도, 앞바퀴가 큰 자전거는 빈폴의 상징이고, 말을 탄 기수는 폴로의 상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여기에 멘트도 “굿바이 폴”입니다. “빈폴”과 “폴로”, 양쪽을 모두 한 번에 저격할 수 있는 문구로 제작이 된 광고 영상인 것이지요.△ 헤지스의 지면 광고“지면 광고로도 제작된 헤지스의 광고”헤지스의 광고는 지면 광고로도 제작이 되었습니다. 패션 잡지에는 이러한 지면 광고가 실렸는데, 공교롭게도 한 패션잡지에는 빈폴 광고 바로 뒤에 헤지스의 광고가 실렸다고 합니다.이에 빈폴의 제작사인 제일모직의 광고제작사 측은 잡지사에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할 경우, 광고 대행 업무를 중단하겠다.”라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대해서 헤지스의 “LG 패션”은 “이와 같은 압력은 비도덕적인 행위다.”라며 반발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결과적으로 “헤지스”는 이 광고의 힘을 바탕으로 성장한 것인지, 2000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12년에는 폴로를 누르고 시장점유율 2위까지 올라가기도 하였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