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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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휴양지 추천 푸켓 바나나비치 반일투어 스노쿨링 호핑투어

동남아휴양지 추천 푸켓 바나나비치 반일투어 스노쿨링 호핑투어

동남아휴양지 추천 푸켓 바나나비치 반일투어 스노쿨링 호핑투어 동남아휴양지 중 예쁜 바다 찾으신다면~ 푸켓 추천! 푸켓은 다녀온 사람들마다 의외다. 이국적이다 라는 후기가 많아요. 생각외로 대부분 유럽 사람들이 차지한 휴양지이고. 보트타고 나가면 어여쁜 바다가 정말 다양하게 많아요. ▲▲▲ 요기가 바로 푸켓 바나나비치! 빠통, 까론, 까따 등 숙소가 밀집된 곳에서 숙소 앞 바다만 본다면 굳이 동남아 중 위치가 먼~ 푸켓까지 갈 필요가 없음!! ㅎㅎ 푸켓 가시면 무조건 근처 섬, 바다를 가셔야 찐 푸켓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바다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동남아휴양지 추천~ 예쁜 푸켓!! ▲▲▲ 롱테일 보트는 비추! 시끄럽고 느리.......

로마 바티칸투어 시간 성베드로성당 바티칸시국 박물관 반일투어

로마 바티칸투어 시간 성베드로성당 바티칸시국 박물관 반일투어

로마 바티칸투어 시간 성베드로성당 바티칸시국 박물관 반일투어 이탈리아 여행 떠나서 하루 정도는 바티칸을 다녀오게 되는데, 저 역시 지난 여행동안 피렌체를 시작으로 베니스를 거처 마지막 코스로 로마 도착, 역시나 한국으로 돌아오기 하루 전날 투어를 다녀왔는데 정말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있는듯한 느낌마저 들었어요. 1. 로마 바티칸 반일투어 진짜 로마를 어디를 돌아다니든 그 자체가 하나의 박물관이자 멋진 유적지라고 할수 있는데 왠만한 거리는 걸어서 다니면서 가장 자주 지나갔던 곳이 바로 트레비분수, 새벽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어요. 판테온 역시 과학의 집결체라고 할수 있는데 사실 로마 여행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가우디투어 반일투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가우디투어 반일투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가우디투어 반일투어 추천 1. 바르셀로나 여행 필수 지난 2주간의 스페인 여행을 하는 동안 미리 예약하고 간 건 딱 하나! 가우디투어 였어요.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가우디를 빼놓고서는 도무지 얘기가 안 되는 곳이니까요. 몇 년 전에 정군이 지금보다 훨씬 어려서 왔을 때는 구엘공원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개인적으로 돌아봤거든요. 물론, 너무 엄청나다! 싶긴 했지만 뭘 잘 모르겠어서 감동이 좀 덜했다는 생각 많이 했던지라 이번 스페인 여행에서 다른 건 몰라도 가우디 투어만큼은 꼭 해야겠다! 생각했답니다. 결론은 진짜! 너무 잘했다! 싶었다는 것! 저는 늦은 저녁에 도착해서 자고 다.......

쿠스코(Cusco) 시내에서 가까운 잉카유적, 탐보마차이(Tambomachay)와 푸카푸카라(Puka Pukara)

쿠스코(Cusco) 시내에서 가까운 잉카유적, 탐보마차이(Tambomachay)와 푸카푸카라(Puka Pukara)

페루 쿠스코에서 '한 주 살기'의 6일째, 멀리 떨어진 '무지개 산' 비니쿤카(Vinicunca) 일일투어를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주 여유가 있는, 그야말로 '쿠스코 주민처럼 살기'를 비슷하게 한 날이었다.호텔 아침을 먹고 아무 계획 없이 아르마스 광장으로 나와서 택시를 타고 도착한 탐보마차이(Tambomachay)인데, 택시비가 10솔이었는지 15솔이었는지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 여하튼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던 시내에서 가까운 곳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벌써 잉카 전통복장을 입고 알파카와 어린 딸까지 데리고 나온 여성분으로, 물론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돈을 벌기 위해 나오신 것이다.입구에서 통합입장권에 구멍을 뚫고, 걸어서 올라가는 길 옆으로 심어진 이 나무들이 상당히 특이했던 기억이다.조금 올라가니 왼편으로 돌을 쌓은 곳에서 한줄기 물이 졸졸 흘러나오는 곳이 있었다. "약수터인가? 설마 이게 다는 아니겠지..."왼편으로 휘어진 길을 따라 좀 더 올라가니 넓어진 곳에 갑자기 관광객들과 또 이들을 상대로 장사 준비를 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여기서 왼편으로 이 곳의 주인공 잉카유적이 나온다.이 탐보마차이 유적은 일년내내 저 물이 마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는데, 3층과 4층에 정교하게 돌을 끼워맞춘 수준을 보면 여기가 단순한 약수터나 목욕탕(?)은 아니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두 줄기로 갈라져서 흐르는 물 앞에선 꼬마... 쿠스코에는 외국 관광객도 많지만, 페루의 다른 지역에서 온 내국인들도 많았다.건너편 언덕 위의 저 곳에 올라가면 4층의 유적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것 같았는데... 아침부터 높은 곳에 힘들게 올라가기 싫다는 사모님의 의견에 따라, 그냥 왔던 길로 돌아나가는 것으로 여기 탐보마차이 구경은 끝~^^도로 건너편 조금 아래쪽에 성곽같은 또 다른 잉카유적이 있어서, 도로를 따라 걸어서 가보았다.이 곳의 이름은 푸카푸카라(Puka Pukara)... '붉은 요새(red fortress)'라는 뜻의 검문소 역할을 했던 곳이라고 한다.붉은 돌로 만들어진 성벽의 성문을 막고있는 아내... "들어가려면 암호를 대라~" 암호를 말하고 저 멀리 꼭대기까지 올라갔다.마지막에는 나무계단을 이용해서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3일전에 성계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피삭(Pisac)을 구경하고 (여행기를 보시려면 클릭), 저 멀리 보이는 고개를 넘어서 가로수들 뒤로 살짝 보이는 도로를 따라 쿠스코로 돌아왔었다.조금 전에 아내가 지키던 성문의 안쪽은 거의 무너져내린 이런 모습이다.^^ 자 이제 쿠스코쪽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한적한 도로에 빈 택시가 지나갈 것 같지도 않고, 또 택시비 10솔 정도 내면 4일전에 삭사이와만(Saqsaywaman) 간다고 쓴 택시비까지 합하면 (여행기는 클릭), 두 명이 인근 유적지 4곳을 둘러보는 반일투어하는 요금과 별 차이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검표소 직원에게 물어보니 쿠스코쪽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있다고 했다! 잠시 후 이렇게 현대자동차 로고가 반짝이는 버스가 도착해서, 1인당 1솔의 버스비를 내고 탑승을 했다.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조끼를 입은 '버스 안내양'에게 버스비 2솔을 내고, 이렇게 시내버스를 타고 다음 유적을 찾아가던 이 순간이 '쿠스코 한 주 살기' 중에서 가장 주민들처럼 지낸 기억으로 남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