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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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KT 장성우, FA 4년을 원한다고? 그래서 계약이 없는 걸까
prologue 강민혼는 계약을 마쳤고, 황재균은 은퇴를 선택했다. FA 시장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제 자연스럽게 남는 이름이 하나 있다. 바로 장성우다. 주전 포수로 팀을 이끌어온 선수인데도 소식이 조용하니, 팬들 입장에서는 더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말도 따라붙는다. 장성우가 4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사실이라면 지금의 침묵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 결국 궁금한 건 하나다. 이 요구를 KT가 받아들일 수 있느냐는 점이다. 장성우가 KT에서 차지하는 무게 장성우 이야기를 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말이 있다. "장성우 없는 KT는 잘 상상이 안 된다"는 말이다. 그만큼 투수들과의 호흡이나 경기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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