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0 posts이건 뭐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아니고....
더블오 새 컨텐츠에 티에리아 새 복제 나오고 그라함은 ELS랑 합체해 살아있었단다. 뭐 티에코(!)는 원래 몸 여러개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지만 그라함은 그 자폭에서 어 떻게 살아난 거냐? ELS가 그렇게 만능인가? 하기야 모성의 초신성 폭발에서 살아남은 종 족 쯤 되면 그정도 사람 살리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건가? 컨텐츠 우려먹기도 좋은데 이미 죽은 걸로 처리된 인물을 뻑하면 살려내는 건 좀 무리수 아닐까?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남발하면 좋은 게 아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쌍둥이들 중 둘째랑 셋째...(?!)

대원판 마징가 Z 새 더빙진
대원 페이스북 꽤 놀란 것 하나 이 베테랑 분이 애리를 맡다니 놀랐습니다.

카드캡터 체리(.......) 투니 재더빙판
안녕! 나는 카드의 파수꾼 케르베로스 통칭 케로쨩이라 해! 케로케로... 이거나 먹어라! 이 외계 괴물아!: 강한별 그런데 의외로 이 캐스팅 빼고는 나머지는 기존 캐스팅이 그리워지는 느낌인 게 왜인 건지...

개인적으로 이번 꼭서 애니의 엘레오놀은....
다른건 몰라도 엘레오놀은 이 목소리로 했음 합니다. 무뚝뚝한 말투도 어울리는 데다가 원래 이사람 가수라 노래 잘하는데 엘레오놀도 노래가 중요한 캐릭터니까.... 참고로 사이가 마사루역은 공개 오디션으로 뽑는다네요. 신인이 나올지도 모른답니다. 근데 가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