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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include <exception.h>|2018년 3월 23일

우버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직원이 맞아줍니다. 웰컴 투 몽키 베이 여기는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입니다. 이국적인 로비의 풍경 쓸데없이 넓어보이는 자리와 로비 밖에 보이는 바다 왜 바다가 바로 보이는고 하니.. 색칠한 부분이 몽땅 인터컨 리조트입니다.;; 가격이 오지게 비싼데 이게 다 땅값이렷다. 날씨는 별로입니다만 자리가 좋아서 풍경이 멋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건 인스타 허세감성의 Long Pool 수영장 멀리 보이는 건 아마 $1,000/박 이 넘어가는 풀빌라일 겁니다. 로비에서 앉아서 차를 마시며 잠시 기다렸다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클럽 라운지로 이동해서 체크인하기로 했습니다.

2017.08 다낭호이안 4 안방비치, 마담칸

2017.08 다낭호이안 4 안방비치, 마담칸

오늘의 인생|2018년 2월 4일

다음날 아침.조식은 라시에스타 호텔 편으로.. 라시에스타 셔틀은 구시가지와 안방비치로 가는 셔틀이 있어서다음 날 일정은 안방비치에서 시작. 셔틀을 타면 어느 제휴된 식당으로 안내한다.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비치베드를 무료로 사용하게 해준다. 그러나 사람이 놀기위해선 라루가 필요하다.코코넛도 시원하고 달콤해서 좋았당.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와 파란 파라솔...ㅜㅜ내가 저기 있어야하는데... 재미없으면 일찍 가려고 했으나 바다 수영 신나게 하고 베드서 뒹굴다가 또 신나게 수영하고 놀았다. 셔틀 시간도 남고 출출해서 새우며 반세오며 시켜먹음맛은 쏘쏘.가격은 호이안 가게들보다 천원씩 정도 비싼듯. 아까먹던 코코넛 잘라달라고 하면 요렇게 먹기 편하게 가져다 준다.숟가락으로 샥샥 모지라서 까오러우 추가

2017.08 다낭호이안 3 포슈아, 반미프엉

2017.08 다낭호이안 3 포슈아, 반미프엉

오늘의 인생|2018년 2월 4일

어쨌든 셔틀을 타고 나와서 끼니 때우러 나름 호이안 맛집이라던 포슈아.가격이야 저렴한데 뭐 좀 더러운건 괜찮은데..한국인이라고 고수안주고...(영어도 안통해서 달라고 하는 것도 실패ㅜㅜ)맛도 걍 평범해서... 굳이 맛집이라고 찾아갈 필요는 없는듯... 넴은 맛났고 분짜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로즈랑 완탕 프라이는 실망했다..프라이는 특히나 걍 튀겨서 칠리소스 대충대충..ㅜㅜ 반쎄오가 그렇게 맛있는 줄 알았으면 베일웰 가보는건데.. 후회.. 식사하고 나온 뒤 산책.낼도 슬슬 저물어가고 등불도 하나둘씩 켜진다. 그리고 다리건너 마사지 샵에서 호이안에서 첫 마사지! 마사지를 받고 나니 깜깜해지고 사람도 많고 불도 켜진다.향을 피워놓은 곳이 많아 오묘하고 넘치는 인파에 혼이 쏙 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