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X멜로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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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12회=마지막회::따로 따로 사는 가족, 손나은=반전 연기력
"드라마 가족X멜로"는 변무진(지진희)의 '태국 하이힐 과거사'를 제외하고는 확 튀는 에피소드는 없이,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에피소드들 위주로 진행됐다. 그래서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나는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럼 '가족X멜로 12회=마지막회' 위주로 잡담 해 보면... - 부모님의 이혼 후 아빠는 사라지고, 엄마와 누나는 너무 바빠져서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을 수 없었던 변현재(윤산하)는 초등학교 때 왕따도 엄청 심하게 당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면 변현재(윤산하)는 크게 엇나가지 않고 괜찮게 성장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변현재의 사업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