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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개막 앞두고 내홍겪는 롯데
제곧내. 작년엔 ㅅㅈㅇ의 성폭행 사건이 벌어져서 사실상 영구제명되어버리고 아내와 강제 이혼, 양육권 박탈까지 당했는데 이번엔 엄연한 4선발인 나균안이 불륜과 가정 폭력에 휘말렸죠. 나균안의 아내가 불륜과 폭행 사실을 폭로한 것과 별개로 본인은 이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덤덤하게 스프링캠프를 임하고있지만 구단이 개막전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아내의 폭로가 사실이라면 ㅅㅈㅇ처럼 가볍게 여길 사안은 아니니 징계를 내려야할 것이 당연할텐데 만약 그가 이탈한다면 4-5 선발 카드가 더욱 고민이 깊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