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그냥할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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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어케 다보긴 했네요.
-전반적으로는 그냥 그랬습니다 -_-; 뭔가 작열하는 장면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터질듯 터질듯 안터지는 모습이 많이 아까웠네요. -봐줄만한 구석이 없는건 아닌데, 뭔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었거나 온도가 안맞는달까,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본래대로라면 개욕할만한 구성이었는데, 의외로 이야기의 접근 방식은 마음에 들었네요. 단지 여기서 온도차를 잘못 맞춘게 문제랄까, 역시 이런류는 심각하게 갈건지 경파하게 갈건지 무게 배분을 잘 해야한다고 봅니다. 마지막화는.....그냥 소설판 보라는 소리인듯==; -뮤셀도 없었으면 아마 포기했을지도(...이야기를 그래도 볼만하게 한건 뮤셀이 귀여워서.) -재작년에 꽤나 신경쓰였던 물건인데, 이렇게 보는군요. 만족도는.... 그나저나 이제 뭘보나.(이렇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