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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왕도가 열렸습니다
업데이트는 어제였지만 뭔가 덜 업데이트했는지 조건 반영이 안 되서 오늘에서야 적용된 비운의 패치....는 아닌가? 발동 조건은....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신계 다 뚫어놓은 상태에서 자동 해금된 것이라서, 아무래도 신계 한번은 다 뚫어줘야 풀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차피 카드 보유량 늘리려면 다 깨야 하니까 그냥 깨세요.(...?) 이번 업데이트로 건설할 수 있는 도시 게이트. 아래에서 빛이 슝슝 올라오는 것이 어디의 워프 장치처럼 생기긴 했는데....게이트를 누르거나 왕도 화면 우측의 팝업 메뉴를 터치해 이동 게이트 메뉴를 클릭하면 제2왕도로 전송됩니다. 슈육~ 짠~! 이라고 하기엔 황무지.....이곳 저곳에 나무와 바위가 널려있어 간단히 공간을 활용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을 열심

리바이어던 획득
리바이어던의 드랍률이 좋지 않아서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결국 두 장 나와서 공격팀에 넣어줬습니다. 스탯과 스킬은 벨제바브(바알제붑에서 변경됨)과 그냥저냥 비교될만한데 병사 수가 1~2천가량 적기 때문에 버티기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스일 때는 그렇게 때려대는 메일 스트롬도 플레이어블 카드가 되니 별로 안 나간다는 것도 함정. * 벨제바브의 파리의 왕 과 동일합니다. 스킬 10레벨에 공격력 350%에 발동확률 10% 뭐 SR도 없으니 넣어야죠 허허허 물론 애정도 이벤트보고 헠헠거리면서 제 마음대로 하려고 넣었다는 건 비밀. 으흐흐흐흐~나랑 같이 잠깐 갈까?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리바이어던이 공격팀에 들어가면서 보너스가 발동하더군요. 마왕, 사신 계열 카드가 3장 이상 모이면

다크 발키리의 역습 이벤트 시작입니다
힘들어서 2개 시즌을 놨더니 덱 변화가 없네요. 어쨌거나 이번 시즌은 다시 달려볼만한 수준입니다. 이번의 주 마녀는 사신 앙그라 마이뉴(인데 앙라 만유라.....풀업하면 가슴 만땅인가)이고 보조 마녀는 작은 악마. 두 마녀 모두 앙그라 마이뉴를 떨구며 출현 확률은 작은 악마가 월등히 높습니다. 물론 그만큼 능력치가 약하므로 부담이 없는 구성. 더불어서 다크 계열이라 이전 시즌에서 라이트 계열 카드들을 충분히 받아놨다면 싸우기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마녀만이 아니라 이벤트 역시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다크 발키리의 역습으로 지금까지 등장했던 마녀들 중 반전 진화가 가능한 마녀 12종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주/보조 마녀가 나온 이상 저들을 그대로 마녀로 출현시키기에는 정신이 없을 것을 예상해서

현재까지의 부대 구성도
저번 시즌에 잘 달린 덕분에 충분한 덱 하나를 마련했습니다. 특출나게 강력한 편은 아니지만 나름 밸런스 형이라서 이번 마녀를 아직 200으로 잡진 않았지만 130대에서도 1회 도전, 전원 생존으로 잡아낼 정도입니다. 하토르는 이제 배수 카드가 아니지만 여전히 공격력 350%를 35% 확률로 때릴 수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카드 중에서는 가장 강한 공격 스킬입니다. 다만 N에서 HN으로 바뀌면서 맨다리에 가터를 착용한 건 약간의 불만사항. 다리가 안 보여!!(....) 유일한 HSR인 바알세불. HSR다운 높은 능력치로 든든한 딜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킬은 하토르보다 약하지만 워낙 기본 능력치가 높다보니 어느 정도는 무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SR이라서 스킬업에 상당한 메달이 들어가는 게 난점. 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