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치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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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traveling boy|2023년 12월 24일|등산

영하 12도의 혹독한 한파가 몰아치던 날 보통 겨울에는 물이 얼어서 세차장 운영을 안 하던데 역시 이곳은 세차 전문점답게 당당하게 운영하고 있다. 겨울에는 온수로 세차를 해준다고 하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 사실 겨울에는 눈길을 한 번 달리면 눈 흙탕물과 염화칼슘 범벅으로 세차가 더 절실해지기도 하다 새 차로 구매한지 한 달 된 흰둥이의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전임자(QM5)의 경우, 10년 가까이 세차장이 넣지 않았던 무심한 주인을 만난 이 녀석의 팔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은 새 차 프리미엄이 있어서 비싼 돈 들여서 유료 세차장에 집어넣어 준다. 4개의 코스 가운데 살짝 고민을 했지만 뭐든 좋은 거 해주고 싶.......

용인 추천 세차, 노터치 세차 <컴인워시 용인동백점> come in wash

용인 추천 세차, 노터치 세차 <컴인워시 용인동백점> come in wash

traveling boy|2023년 11월 17일|등산

지인이 야밤에 세차를 하겠다고 해서 따라왔다. 라는 이곳은 비접촉식 '노터치 세차'를 한단다. 브러시나 롤러를 처대는 게 아니고 고압의 물을 분사하여 세척을 하는 것이다. 지인은 오래전부터 단골이고 매번 올 때마다 줄이 길다고 한다. 먼저 자동 세차 시설 앞에 줄을 세운다. 차례가 되면 안내를 받아서 입차를 하고 자동세차 후 에 가서 물기 제거 및 실내 세차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여느 세차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건물 간판에 맨 앞에 '2 시'라고 적혀 있는데 24시인 것 같다. 360도 초고압 분사. 위, 아래까지 다 세척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하부 세차도 하고 휠도 세.......

[컴인워시] 비싸지만 강력한 노터치 자동세차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23일

추위 때문에 저녁 세차가 안돼서 되는 곳을 찾다 보니 컴인워시라는 기계를 가져다 놓은 주유소가 있어 들러 봤습니다. 영하 수십 도여도 작동된다니 신기하니~ 레일 방식이 아니라 간편한데 대신 시간은 좀 더 걸립니다. 가격도 기본이 9000원이라 상당히 비쌉니다. 하지만 노터치라 경험 삼아~ 스틱이 빙글빙글 돌면서 분사되는데 생각보다 꽤 강력해서 세척도 잘 되는 게 괜찮네요. 한겨울에 꼭 필요한 상황이면 쓸만할 듯~ 노터치다 보니 폼이나 수압이 좀 더 높은 편인데 일반적인 자동세차 보다 세척력이 낫긴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