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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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영화 ‘공조’

별 & 모닥불|2017년 2월 13일

이 영화는 지난 1월 18일 이후 계속 관객동원 1위를 달리고 있다. 북한에서 달러 위조지폐를 만들던 책임자 차기성(김주혁분)은 위조 달러 동판을 가지고 남한으로 탈출하여 범죄조직을 만들어 잘먹고 잘산다. 이를 잡고 동판을 회수하려는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은 남한으로 내려와 남한의 형사 ‘강진태’(유해진)와 공조수사를 벌인다. 지금 남북한은 개성공단도 폐쇄된 채 냉랭한 대치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지금 SNS에 떠도는 글을 보면 1998년 4월에 국정원 대공 공안업무 수사 요원 581명, 대공 전담 경찰 2,600명, 대공 기무사 요원 600명, 대공 전문 검사 40명이 파면되고 국정원은 붉은 간첩집단이 통제하도록 개조됐다는 소문이다. 사설방송 지만원(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