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정숙
포스트: 2
Posts
2 posts
4기 정숙 계속 같은 옷 미스터리, 안 갈아입는 이유 뭘까?(ft.지볶행)
4기 정숙 계속 같은 옷 미스터리, 안 갈아입는 이유 뭘까?(ft.지볶행) 지볶행 4기 정숙이 드디어(?) 웃음을 찾기 시작했다. 싸우는 정숙도 힘들고 4기 영수도 괴롭겠지만 보는 시청자 입장에선 솔직히 재밌긴 하다.ㅋ 드디어 4기 영수는 정숙 사용법을 알아냈고, 4기 정숙도 혼자 남아 움직여보니 영수가 꼭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서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필요해진 것. 물론 영수는 속마음은 전혀 아니면서도 겉으론 잘 맞춰주고 있다. 그런데 지볶행 인도 편 최대 미스터리는 따로 있다. 4기 정숙 옷이다. 위에 입은 까만색 티라고 해야 하나? 잘 때도 외출할 때 계속 같은 옷이다. ㅋㅋ 역내 나솔 세계관에서 최초로 있는 일 아닌가.......

4기 정숙 소름돋는 웃음소리, 설마 진짜 인도 귀신?!(ft. 지볶행 영수)
4기 정숙 소름돋는 웃음소리, 설마 진짜 인도 귀신?!(ft. 지볶행 영수) 지볶행 인도 편이 점점 재밌어지고 있다. 감정 기복의 끝판왕 4기 정숙과 어떻게든 맞춰주려는 영수의 상황이 생각보다 더 재밌다. 아마도 정숙은 여전히 영수를 좋아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고, 영수는 어느 시점부터는 정숙이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하는데... 조섹츤 영수와 4기 정숙의 인도 여행 속으로 들어가 보자. 어느 장소를 가도 뭔가 좀 불편한 4기 정숙에게 4기 영수는 위협을 느끼거나 무섭거나 뭔가 좀 그러면 손을 잡으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 보면서 4기 영수에 대해 많이 잘못 알고 있었구나 싶다. 사람 너무 괜찮네~ 그때만 내가 유일하게 손을 잡아주겠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