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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짱 하라다 대선생에게 나를 날려주오!!!
근 1년여만의 글이다. 페이스북을 한 이후로 블로그에 소홀히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좀 자주하도록 해야지... 오랜만에 등장으로 남겨보는 이글은... 하라다상의 내한강의에 가고싶은 일념으로 써본다.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참 못하는 편이다. 아니... 3D격투의 쥐약이랄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폴=붕권!!! 콤보의 밥으로 당하기만 하는 내게 감동의 한방 붕권이 있으므로 좋아한다. 또다른 철권의 장점은 캐릭마다의 오프닝과 엔딩의 존재이다. 나이는 먹어가는 중년 게이머로서 최근 격투게임은 오직 대전만을 위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씁쓸함이 없지않지만, 하라다상의 철권은 유쾌하게 오프닝,엔딩을 수록하여 매번 웃음과 감동을 주니 이어찌 좋지 아니하한가!!! (

철권 레볼루션 - 성형수술 결과
요즘 남코가 서양쪽을 주타켓으로 삼다보니 주요 격투게임 캐릭터 모델링이 서구화 되는 바람에 개념 이식의 결정체라고 불러도 좋을만한 철권 태그2도....여캐들 쌍판이 심각하게 못생겨져서 플레이 의욕 -200% 먹었었는데, 그나마 철권 레볼루선 내면서 여캐릭터들 얼굴 성형수술에 들어갔는데...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먼저 리리의 눈화장이 5탄때처럼 진해지고 애매한 길이로 커트했던 앞머리를 좀 더 늘려서 예전의 도도했던 모습을 되찾았네요. 태그2땐 진짜 시골스럽게 생겼었던....ㅋㅋ 아무래도 성형수술에 제일 성공한게 아닌가 싶은 아스카. 태그2땐...어휴 진짜....ㅋㅋㅋ 이제...예전의 카와이한 모습을 볼수 없는건가...하고 좌절했던 태그2였지만, 레볼루션에서 싹 뜯어 고쳤네요! 여기다 교복 코스튬만 입히면 어

개인적으로 격겜을 하면
변태 캐릭터가 좋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진짜 캐릭이 변태인거 말고요 예를 들자면 철권의 요시미츠 라거나 요블요블요블 할복 블레이블루의 아이언 테이거 라거나 레버 붕붕붕 KOF 시리즈의 신고라거나 받아라 신고킥! 그외 기타등등 성능이 변태라거나, 커맨드가 변태라거나 그런게 참 좋아요 왜 저런데 끌리는지 모르겠어 물론 좋아하는거지 대인전에 쓰거나, 주로 쓰는 주캐들은 따로 있습니다만. 혼자 컴까기라거나 싱글플레이할때는 주로 저런 변태들로 플레이합니다. 친구녀석이 말하길 저런 변태같은걸로도 즐기는 진성 변태같은 즐겜유저 라고 하던데 아니 왜 즐겁잖아요 근데 솔직히 테이거 레버 3회전은 너무 심했다는 느낌이 들지만(....) 어제 오락실에서 요시&로져 태그로 친구녀석 이기니 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