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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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7 전망 좋은 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 '낭만 카페'

여행 2일차. 장수식당에서 서대회를 먹고 오동도에서 비바람과 싸우며 악전고투한 우리들은 육신의 휴식과 감성 충전을 위해 벽화마을로 향하게 되는데...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PC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벽화마을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여행 첫날 여수 밤바다를 만끽하고, 여행 2일차 개시. 장수식당에서 여수의 명물 요리 중 하나, 서대회 무침을 먹은 뒤 오동도에 갔습니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택시 타고 금방 도착. 여수에서는 모든 이동을 택시로 해결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택시를 자주 많이 탄 적이 없는 것 같음;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본 후,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정찰제로 유명한 여수 수산물 시장에 가서 회를 먹으려고 했습니다. 바다에 왔으니 회! 회! 매운탕! 하악하악! 그러나... 밤 10시에 닫는다는 정보와 달리 9시 반 되기 전에 갔는데도 이미 마감 후라 대좌절한 우리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택시 기사 아저씨가 일요일 밤이라 다들 좀 일찍 닫았다고, 이순신 광장 쪽으로 가면 회 먹을 만한 곳이 있고 그게 아니면 낭만포차 쪽으로 가보면 먹을데 많을

여수 여행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여수 여행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여행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여수엑스포역까지 3시간, 그리고 한옥 호텔 오동재에 짐을 풀고 나니 시간이 이미 많이 늦었습니다. 숙소에서 나올 때쯤에는 이미 8시 30분쯤이었어요. 배가 꽤 고팠지만, 밥보다 먼저 해상 케이블카를 타러 가기로 했습니다. 이런건 날 맑을 때 얼른 타봐야지! 택시를 부른 다음 별채 앞에 나와 있으니 바다에서 크루즈가 반짝반짝. 불꽃놀이가 펑펑! 크루즈는 이번 여행에서 탈까 말까 고민했는데, 첫날은 시간이 늦어서 포기했어요. 둘째날인 월요일은 반드시 비가 올 거라는 일기예보가 있었고,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