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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경기 만에.." 한화 손아섭, 2군 내려간 안타까운 이유
"개막 2경기 만에.." 한화 손아섭, 2군 내려간 안타까운 이유 한화 손아섭 2경기 만에 2군행 개막 엔트리 말소 류현진 문동주 투수 등록 위해 김경문 감독 피눈물 "1억짜리 베테랑이 단 1타석만 소화하고 내려갔다" 우여곡절 끝에 1억 원에 잔류했다. 시범경기 타율 0.385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문 감독도 칭찬했다. "치는 데 있어서는 후배들보다 훨씬 낫다." 그런데 개막 2경기 만에 2군행 통보를 받았다. 1타석 2루수 땅볼이 전부였다. 통산 안타 1위 2618개의 선수가 서산으로 향했다. 1. 왜 2군으로 내려갔나? 손아섭의 2군행은 성적 부진 때문이 아니었다. 류현진, 문동주 등 선발 투수들을 등.......

"4명 빠졌는데도 기회 없다" 롯데 FA 90억 듀오, 김태형 구상에 없는 이유!
"4명 빠졌는데도 기회 없다" 롯데 FA 90억 듀오, 김태형 구상에 없는 이유! 롯데 노진혁 한현희 FA 50억 40억 김태형 구상 제외 2군 캠프 도박 4인방 이탈 후도 기회 없어 "도박 4인방이 빠졌는데도 기회가 없다" 롯데 자이언츠 FA 90억 듀오 노진혁과 한현희가 도박 4인방 이탈에도 불구하고 김태형 감독의 구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이 징계로 빠졌다. 내야수 공백이 생겼다. 당연히 노진혁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근데 김태형 감독은 달랐다. 박승욱을 미야자키로 콜업했다. 한태양, 박찬형, 이호준 같은 신예들에게 기회를 줬다. FA 90억짜리 선수들은 일본 미야자키에도.......
김건국 선수의 퓨처스 기록 정리 (작년 기준으로 장점만)
롯데와 KT의 2대 2트레이드를 통해 KT 퓨처스 김건국 선수는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작년엔 퓨처스에서 선발 한 축을 담당하며 시즌 내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로테이션을 소화했던 선수기도 하죠. 2014년엔 김용성이란 본명 대신 김건국이란 새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포스트에선 김건국이란 낯선 선수의 2016년 KT 퓨처스 기록 중 장점만 언급합니다. 근데, 퓨처스 선수들 이야기 풀어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기사 자체도 없고, 중계도 없다보니, 일반 야구팬으로선 그저 기록지만 바라보며 선수의 성향을 가늠할 뿐이죠. 그래서 이 포스트가 많이 빈약할 순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한계는 인지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퓨처스 월별 기록과 문제점은 다른 포스트[클릭]를 참조하세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