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3 posts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여행('19.5.1~3) (5/0) 2일차(3/3) 도동해안산책로
2일차 5/2(목) 내수전전망대~봉래폭포~독도유람~도동해안산책로 술때문인가? 피곤함때문인가?아침까지 죽어서 잤다 오징어내장탕 백반으로 아침을처음 먹어 보는데 메콤하니 큰 그릇 하나를 다 비웠다부지깽이 나물도 많이..... 오늘은 육로관광 B코스 도는 날'내수라는 사람의 밭'이 있었다는 '내수전전망대'에 오른다관음도, 죽도, 저동항이 한 눈에 보이는 절경이 빼어났다.독도도 보일거라는데 도무지 찾을 길이 없네오르는 길의 동백나무숲도 일품, 마가목이 정말 많다. 다음은 하루 8천톤의 물을 뿜어낸다는 '봉래폭포' 울릉도민의 식수원이란다섬은 물이 부족한게 거의 대부분인데, 이곳 울릉도는 차고 넘친단다용출수로 수력발전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한 여름에도 샤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차갑단다 이곳에서 제일 맛있다는
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여행('19.5.1~3) (3/0) 2일차(1/3) 내수전전망대, 봉래폭포,
2일차 5/2(목) 내수전전망대~봉래폭포~독도유람~도동해안산책로 술때문인가? 피곤함때문인가?아침까지 죽어서 잤다 오징어내장탕 백반으로 아침을처음 먹어 보는데 메콤하니 큰 그릇 하나를 다 비웠다부지깽이 나물도 많이..... 오늘은 육로관광 B코스 도는 날'내수라는 사람의 밭'이 있었다는 '내수전전망대'에 오른다관음도, 죽도, 저동항이 한 눈에 보이는 절경이 빼어났다.독도도 보일거라는데 도무지 찾을 길이 없네오르는 길의 동백나무숲도 일품, 마가목이 정말 많다. 다음은 하루 8천톤의 물을 뿜어낸다는 '봉래폭포' 울릉도민의 식수원이란다섬은 물이 부족한게 거의 대부분인데, 이곳 울릉도는 차고 넘친단다용출수로 수력발전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한 여름에도 샤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차갑단다 이곳에서 제일 맛있다는
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여행('19.5.1~3) (2/0) 1일차(2/2) 울릉도(육로여행)
1일차 5/1(수) 잠실~묵호~울릉도 육로일주 관광 오늘부터 6일까지 내리 연휴다.30년전에 찾았던 울릉도/독도 여행을 감행한다100명산중에 유일하게 예전에 방문했던 곳최근 일주도로 개통 등으로 방문객이 40%가 늘었다고 한다.불순한 일기 때문에 4~5월이 울릉도 여행의 적기라고 한다. 잠실역에서 04:00에 출발하여, 횡성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후 묵호항으로 향한다. 조식포함 3시간 소요여객터미널이 관광객으로 터져 나갈듯 했다 08:50 출항인데 너무 일찍 도착했다구경삼아 인근 활어회 어판장을 찾았는데 한산했다 드디어 출발바람한점 없는 바다위를 달린다이리 평온한 바다를 언제볼까 싶을 정도.....사실은 지난번 홍도 여행도 이랬었다 ^^2:50 정도 소요 항구의 기암괴석들이
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여행('19.5.1~3) (1/0) 1일차(1/2) 잠실~묵호~울릉도 입항
1일차 5/1(수) 잠실~묵호~울릉도 육로일주 관광 오늘부터 6일까지 내리 연휴다.30년전에 찾았던 울릉도/독도 여행을 감행한다100명산중에 유일하게 예전에 방문했던 곳최근 일주도로 개통 등으로 방문객이 40%가 늘었다고 한다.불순한 일기 때문에 4~5월이 울릉도 여행의 적기라고 한다. 잠실역에서 04:00에 출발하여, 횡성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후 묵호항으로 향한다. 조식포함 3시간 소요여객터미널이 관광객으로 터져 나갈듯 했다 08:50 출항인데 너무 일찍 도착했다구경삼아 인근 활어회 어판장을 찾았는데 한산했다 드디어 출발바람한점 없는 바다위를 달린다이리 평온한 바다를 언제볼까 싶을 정도.....사실은 지난번 홍도 여행도 이랬었다 ^^2:50 정도 소요 항구의 기암괴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