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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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가볼만한곳 오동도 등 8곳, 오션뷰 숙소 추천 2곳 포함

여수 가볼만한곳 오동도 등 8곳, 오션뷰 숙소 추천 2곳 포함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1년 1월 4일

여수 가볼만한곳 오동도 등 8곳오션뷰 숙소 추천 포함작년 1월이던가, 2월이던가 해외여행길이 막히기 시작하면서 평소엔 멀다는 이유로 자주 가보지 못했던 남쪽 여행을 했더랬어요. 가는길에 경주를 잠깐 들리고 부산-통영-여수로 이어지는 나름 긴 국내여행이었죠. 사실 그 당시도 조심스럽게 다녀야했던 시기였던 기억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당시가 정말 좋았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계획했던 해외여행도 모두 취소되어 긴 긴 겨울방학은 뭘 하며 지내야하나 고민인데 상황이 좀 좋아져서 국내여행이라도 마음놓고 다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여수 가볼만한곳을 정리해 봅니다. 만발한 동백꽃을 볼 수 있었던 오동.......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여행 첫날 여수 밤바다를 만끽하고, 여행 2일차 개시. 장수식당에서 여수의 명물 요리 중 하나, 서대회 무침을 먹은 뒤 오동도에 갔습니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택시 타고 금방 도착. 여수에서는 모든 이동을 택시로 해결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택시를 자주 많이 탄 적이 없는 것 같음;

여수카페, 자산공원 일출정 교황빵 키스링 먹고 여수여행시작

여수카페, 자산공원 일출정 교황빵 키스링 먹고 여수여행시작

여수가 울먹인다. 금세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았다던 여수에게 흠뻑 젖을까 걱정됐지만 이놈의 여행 본능 멈출 수가 없다. 오동도를 빠져나와 오동도 조망하기 딱 좋은 자산공원을 찾았다. 예전엔 무조건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했지만 여수 케이블카의 등장으로 탑승장 근처까지 쉽게 오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함께 생기면서 쉽게 오를 수 있는 자산이 되었다. 오동도를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자산공원 일출정에 나무애그림이라는 여수카페가 있다. 늘 새벽같이 다녀가서 이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수여행에서 키스링과 함께 커피 한잔할 수 있었다. 여수카페 자산공원 일출정 교황빵 키스링 먹고 여수여행시작 오동도 앞 엠블호텔.......

여수 기행(3) - 여수 노블호텔, 오동도, 빅오쇼 공짜관람(?), 여수EXPO역

여수 기행(3) - 여수 노블호텔, 오동도, 빅오쇼 공짜관람(?), 여수EXPO역

전기위험|2017년 6월 25일

(앞에서 계속) 신기항에서 다시 돌아가려면 북쪽을 향해야 하지만, 그 대신 나는 남쪽으로 향해 해변도로 드라이빙을 좀 더 즐긴 후 향일암 근처에서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남쪽을 향하려면 어쩔 수 없는 것이, 근방에 밥 먹을 데가 마땅치 않다. 향일암 들어가는 길의 식당에서 해물된장찌개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그렇게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아무 데나 들어간 것 치고는 나쁜 맛도 아니었다. 전라도 음식의 상향 평준화라고 해석하면 되려나...? 사진은 그 후에 들른 카페였다. 토요일 낮인데도 카페에는 사장님 지인으로 보이는 몇 분을 제외하고는 나 뿐이었다. 커피를 직접 로스팅한다기에 커피를 한번 마셔보고 싶었지만 좀 있다가 오침을 즐길 예정이라 스무디를 사서 천천히 바닷가 구경을 즐겼다. 역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