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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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배터리 교체 완료 (Z3TC)
무슨 바람이 분 건지, 새벽에 자려다말고, 안되겠다- 싶어서 교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부품 주문은 지난 7월에 했는데, 아직 방에 굴러다니고 있었거든요. 예,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이야기입니다. 정말 징-하게 오래 쓰고 있는 태블릿이죠. 배터리 교환은 이번이 두 번째. 3년 전에는 사설 업체에 맡겨서 했고, 이번엔 그냥 제가 교체했습니다. 교체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이 글(링크)을 참고했고요. 전면부 디스플레이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연결 부위를 뗀 다음, 새 배터리 집어넣고 다시 조립하면 끝입니다. 원래 전면 분리가 가장 신경 쓰이는 데, 전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알아서 떼줘서, 그냥 편하게 쓱쓱 끝냈습니다. 개인이 수리
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 - Lenovo Tab4 8+
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춮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당연?히 이 아이도 다른 모델로 새로 샀는데, 왠지 너무 아까운거에요. 2대를 운용하면, 한 대 게임 돌리는동안 다른 한 대로 다른 일 하거나, 게임 자료 찾거나 등등도 가능하고... 그래서 수리 하려고 알아봤더니, 전문?적으로 하는 사설 수리 업체가 있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화 응대가 너무 불친절한 덕에 기분이 팍 상해버렸죠. 구 매 결국 교체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사실, 이것이 두 번째 구매에요. 1월에 먼저 구매한 것이 있긴 한데, 지금 배를 탔는지 아직 어디 짱

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를...
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출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그런데, 이건 새로 사기에 너무 부담스럽고, 그대로 쓰자니 이래저래 걸리고,(컴퓨터에는 관대하면서 게임기에는 한없이 인색한... 나!?) 결국 수리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한장만 사기에는 배송비가 아까워서 두 장으로 샀어요.(사는데까지 몇 개월 걸린 듯?) 교체할 목표는 서킷보드필름이에요. 위에 것이 적출된 원래 필름, 아래 것이 교체할 호환 필름. 여차저차(진동 모터 케이블이 떨어진다던지... 램프에 불이 안 들어온다던지...)해서 똿~ 고쳤답니다.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