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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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2기 완결 - 잉여 여신님이 왜 이래?
선행컷 봤을 때 순간 다른 만화인줄 알았습니다;; 올해 봄의 신작으로 지난 1기에 맞먹는 약먹은 퀄(좋은 뜻)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기도 10화로 완결되었습니다. 온천마을 알칸레티아에 독을 풀어놓은 마왕군 간부 데들리포이즌슬라임 한스와의 결전을 그리며, 한스의 목적은 알칸레티아의 관광상품인 온천을 오염시켜 아쿠시즈 교단의 자금줄을 끊어놓은 것이더라. 민간인마저 해친 옛동료의 만행에 분노한 위즈가 냉기마법을 날리며 협력하고 메구밍도 폭염을 날리고 카즈마도 한번 소화되는 등(!) 대활약하지요. 거기다 특히 돋보인 아가씨가 바로 아쿠아 양입니다. 자신의 신도들 삶이 직결된 문제라 그런지 평소의 잉여여신답지 않게 작품 전체에서 보기 드문 진지한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오늘의 MVP 블랙 VS 스네이크 요약
즈~~~~~어~~~~엉~~~~이 구현~!

가난뱅이 신이! 10화 - 쬐끔 진지.....
네. 이번 편은 다른 편에 비해서 쬐금 진지한 편에 속하는 화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장외 스토리를 중간 중간 넣어 분위기를 개그 쪽으로 적당히 환기 시키려는 노력도 보였던 화였습니다. 이번 화에서 가장 불쌍했던 것은 나데시코..... 나데시코 등장편은......... 그래서 감상평은... "혹시 나데시코 찾으신 분 계시나요???" 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