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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32회::강재인_금자씨+김도윤=유튜브 폭로 공격, 도유경=짜증난다
"여왕의 집 32회"에서 '황기찬의 사무실'에서 황기찬(박윤재)과 마주친 금자씨(함은정)는 황나라(전혜지)에게 줄 게 있어 왔다가 사무실까지 들어가게 됐다고 거짓말을 하고, 김도윤(서준영)과 황나라(전혜지)의 도움까지 받아 황기찬(박윤재)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를 극복한다. 그리고... - 정체를 의심하는 강세리(이가령)를 상대로는 강세리(이가령)가 강재인,이라고 불러도 모른 척하고, 팔에 있는 흉터도 얼결에 보여준다. 덕분에 강세리는 "재인이가 이런 향수를 쓸리가 없어. 화상 흉터도 오래되어 보였어. 재인이가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된다. - 황기찬으로 하여금 강재인과 금자씨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여왕의 집 31회::금자씨의 활동, 노숙자=화재 살인마? vs 정윤희 남편, 패트릭 정=정오성
"여왕의 집 31회"에서 금자씨=강재인(함은정)은 김도윤(서준영)과 함께 하는 상담사로 YL그룹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런데 활동 시작 후 1시간도 안 지나서 김도윤(서준영)을 노리는 황나라(전혜지)가 금자씨에게서 강재인(함은정)을 느껴서 불안했다. 다행이라면 강재인은 황나라(전혜지)가 나댈 걸 미리 예상했는지, 황나라를 잘 구워삶는다. 구체적으로 도수가 심하게 높은 안경, 엄청 뿌려댄 향이 안 좋게 강한 향수, 악성 곱슬이라고 한 가발, 팔을 가리는 옷을 입는 이유 등으로 황나라에게 강재인과 다른 사람이라는 걸 인식 시킨 금자씨다. 그나저나 금자씨는... - 지나가는 사람들이 확 인식할 정도로 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