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크라이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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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 500만 정조준 악마의 액션게임
악마의 울부짖음이 다시 시작된다. 원작의 아성은 가히 대단하다. 지난 2001년 PS2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내리 승승장구했다. 때문에 '캡콤'이 낳은 불세출의 역작. '스타일리시 액션'의 시초란 수식어구가 붙는 게 이상하지 않다. 특히, '베요네타'를 유산으로 남긴 특유의 미션제 시스템은 2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다. 그뿐만이 아니다. '바이오하자드2'의 '카미야 히데키'를 스타 디렉터로 발돋움하게 한 명작이기에 '맛있게 악마를 때려잡는' 액션 연출은 이번 모바일 버전에서도 다시 회자될 농산이 크다. 그 짜릿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정리했다. 악마도 울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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