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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광화 : 2024 광장으로의 초대 및 다양한 전시! 어둠이 내린 광장의 즐길 거리
혼자 나서는 밤 나들이였다. 어둠이 내린 후 광화문으로 향했다. 광장의 즐길 거리는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 그중 하나가 8월 2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아뜰리에 광화 : 2024 광장으로의 초대'다. 세종문화회관 외벽을 비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 9월의 어느 저녁, 광장의 밤을 밝히는 미디어아트를 상상하며 집을 나섰다. 버스를 타고 세종문화회관역에 내렸다. 광화문광장의 상징과 같은 세종대왕 동상을 지나 세종문화회관을 바라보니 회색빛 외벽을 비춘 조명이 근사하다. 전시의 첫 번째 작품인 장욱진의 '해는 기울고, 달은 뜨고'이다. 어두운 도심을 밝히는 서정적인 그림들로 마음이 아늑해.......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아뜰리에광화: 메타네이처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아뜰리에광화: 메타네이처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아뜰리에광화: 메타네이처 #아뜰리에광화#: #메타네이처# 전시소개 서울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 아뜰리에 광화의 2024년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합니다. 사단법인 한국 미디어아트협회와의 기관연계전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전시의 주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