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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 많은 와중에 슈로대 X 시작
어제 사서 하는 중인데 중간에 몬헌도 하고 스파도 하고 하다보니 아직 10화 언저리에서 빌바인 막 얻었습니다. 초반에 빌바인 나온다고 들어가지고 단바인만 기체 풀개조 해놨는데 역시나. 지금까지 슈로대 하면서 아직도 주인공 기체 1도 개조 안한 시리즈는 이번이 처음인 듯 합니다. 아, 임팩트도 2부 때문에 단쿠가 먼저 개조했었던가.... 아직 초반이라 게임에 대해서 뭐라 할 건 없고, 이번 특전 중 하나인 PS 테마가 의외로 공을 들인 듯 하더군요. 보통 이미지만 덮어 씌웠는데 이번 건 소리도 손을 봐서, 이전의 문 드웰러즈나 V 테마, 심지어 PSN+ 특전인 몬헌 테마도 이미지만 박아놔서 화려한 느낌은 있지만 실제로 써보면 꽤 심심했는데 슈로대 X 테마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몬헌도 하고, 아이마스도

소녀전선. 특이점 2일차
3지역은 일방통행인데 문제는 3-2지역이 리유식 화력계 랍딱이 아니면 탱크에 들박해서 극한의 컨트롤을 하던가 리얼 메탈기어 솔리드를 찍어야함. ㅅㅂ 나머지 3지역은 드럽게 쉽다는게 개그 에이 안해요. 안해 Ps. 파밍은 나중에하고 슈로대x좀 해야... ㄷㄷ
슈로대 X... 예구를 안 해서 그러냐.
전작인 슈로대 V는 정가 떨어지길 기다리다 신품들 씨가 먼저 말라서 닭 쫓던 개 꼴이 되어버렸기에, 이번에 발매된 X는 정발일부터 옥션이나 겜우리에 Vita용 일반판이 올라오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겜우리 쪽은 Vita판 품절상태고, 옥션에서도 Vita판의 경우 프리미엄 2~3만 원씩 붙여서 되팔이하려는 작자들만 드문드문.... 예약구매하는 것 자체를 좀 귀찮아하기도 하고 이번의 예약특전이 그렇게 절실하지도 않았던지라(안도 마사키&사이바스터 조기사용가능 특전은 그닥 절실하게 다가오진 않아서... 스틸북 패키지는 아예 관심이 없었고) 예판전쟁을 패스해버렸지만, 막상 발매일이 지나도 Vita 버전 초회 일반판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정가에 판매하는 오픈마켓도 찾기 힘들군요... 에휴. 조금
![[VITA] 두달전 예구한 슈퍼로봇대전X가 하루 늦게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3/30/a0047041_5abeccb6313cc.jpg)
[VITA] 두달전 예구한 슈퍼로봇대전X가 하루 늦게 왔습니다
작년에 슈로대V 예판할 때랑 다르게출시 2달 전부터 예판 시작한데다이래저래 불안불안한 소식들이... 암튼 같은 가격이면 역시 뭐 하나라도 더 주는 게낫다 여겨서 스틸 케이스 주는 한정(?)판으로 예구했었습니다. 온라인 예판은 11번가에서 했지만, 정작 이벤트 페이지를 이상하게 만들어서리 직접 검색해야 예판 상품이 나오는 그런 사고도 있었지만,설마 설마 발매 당일에도 택배 문제로 못 받아보는 일이 벌어질 줄은...(대한통운ㅅㅂ...) 하여간 남들 발매 당일 한창 플레이 하고 있을 때요즘 난민들 몰려간다는 서울 노동자만 하고 있었네요. 암튼, 택배 문제로 발매 하루 지나서 받은 슈로대X 개봉기입니다.공교롭게도 개봉기도 택배 도착 하루 뒤에 올리네요. 실물 특전은 디자인이 다 똑같아서,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