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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아코와 모모이 중에 제 선택은
카페 2번에 미도리와 드히나가 찾아왔고 둘 다 상호가구가 있어서 모모이일지 드아코일지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고민할 것 없이 드아코를 선택했죠. 모모이는 언니가 오지않은 것에 아쉬워 할 뿐입니다.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게헨나 중앙운동장에서 선도부에게 걸린 흥신소 과장과 온천개발부 부장이군요.

카페 2번에 미도리와 드히나가 찾아왔고 둘 다 상호가구가 있어서 모모이일지 드아코일지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고민할 것 없이 드아코를 선택했죠. 모모이는 언니가 오지않은 것에 아쉬워 할 뿐입니다.



게헨나 중앙운동장에서 선도부에게 걸린 흥신소 과장과 온천개발부 부장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