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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4) - 우지강(宇治川) 주변 걷기
뵤도인을 떠나 다음목적지로 이동을 시작했다.도중 발견한 뭔가 가득한 메뉴판...두세개쯤 먹고 싶었지만 아직 식사때도 아니고 가게도 문을 열지 않아서 패스 ...하지만 장어덮밥이라거나 튀김덮밥이라거나...ㅠㅠ.. 여하튼, 우지강으로 이동합니다 :) 두둥! 그리고 냥님 영접.잠깐 시선을 마주쳤더니 저렇게 당당하게 다가오셨다. 코앞까지 단숨에 접근! 그리고 낯선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으셨다!목걸이도 있는걸 보니 집냥이인듯 손길을 많이 느끼신다... 문기둥에 볼을 부비대며 매우 좋아하셧다!! 하지만 난 가야할길.. 일어서서... 길을 떠나간다... 숙련된 긁기라 좋긴한데 오래 안 해주셔서 조금 불만이신듯.. 냐냥~ 그리고 길을 따라 이동.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3) - 뵤도인(平等院)
흐린 아침의 뵤도인 입구 입니다!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10엔짜리에도 있는 봉황당 구경이 목적! 흐린 날이지만 그래도 좋다 :) 입구 초입에 있는 커다란 비석.서체 때문에 전혀 알아 볼 수가 없어.. 음..어떤분의 흉상인진 잘 모르겠다 :) 그리고 붉은 입구! 입구를 걸어 들어가는길...어? 나비님이 계셧다. 찰칵 한장. 그리고 좀 더 걸어들어가면..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이 있고.. 입장권을 판다.기본 입장료는 300엔.봉황당을 볼려면 더 내야 한다. 봉황당에 대한 설명 :) 봉황당 전경.. 봉황당 입장 티켓을 끊었다. 9시 30분 입장. 주의 사항 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2) - 쿄토 남쪽, 우지(宇治), 뵤도인(平等院) 앞 까지.
기온 마츠리 보러 온 여행도 4일차.오늘 아침은 많이 흐립니다. 주차장에는 전날 몇 대 있던 자동차는 다 나갔네요 :)일단 아침 07:27 사진. 우산도 있으니 일단 출발~! 일단 버스를 타러 왔습니다. 기온 버스 정류장..오늘은 일일 관광권을 이용할 예정입니다.전날 오하라에 갈 때도 쓸 겸, 2일짜리를 끊었거든요 :)그래서 우선 시영 전철을 타고 최대한 멀리간 뒤 전철을 갈아탈 생각이었습니다.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똑같죠. 그렇게 관광객은 출근하는 사람을 찍고 있었습니다... 나쁘다. <- 어째 버스를 저 곳에서 버스 타고 올려다보니 니조조 앞으로 와버렸습니다. 흠.. 문 닫힌 니조조. 마침 휴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2012 8월 교토여행기 -6- 우지 + 나카무라 토키치
교토 거리에서는 렌탈 기모노나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니는 관광객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하루 종일 빌리는 데 약 3천엔 정도 하는데요, 동생이 일본 온 기념으로 한 번 입어보고 싶다고 해서 한국에서부터 미리 예약을 해뒀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곳은 '홋코리'라는 곳인데, 보통 기모노 렌탈 샵이 자체 안에 스튜디오를 꾸며놓고 은근히 기모노 렌탈 하면서 스튜디오 촬영도 권유판매한다고 들어서 권유판매를 싫어하는 저는 아예 스튜디오가 없다고 하는 홋코리에다 예약을 했습니다. 홋코리 홈페이지는 여기입니다 http://www.k-hokkori.com/index.html 위치는 시조거리 다이마루 백화점 근처입니다. 위치도 괜찮고 아주머니들도 좋은 분들이세요 +_+ 뭐랄까 가게라는 느낌이 아니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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