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_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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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018 스페인 (7)
8월 24일 금요일 마저 쓰자. 까사바트요 구경을 마치고 나와서, 마지막 저녁식사는 우리 호텔과 가까운 시우다드 콘달 (또 ㅋㅋㅋㅋㅋㅋㅋ) 에서 하기로 했다. 11시 좀 넘어서 갔는데 약간 기다려야 했지만, 생각 외로 일찍 자리가 나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까바 한병 주문하고아스파라거스, 버섯 볶음. 꿀대구맛조개고추튀김맛조개 한번 더 주문함디저트 크림 까딸라냐다 먹으니 밤 12시 52분 ㅋㅋㅋㅋㅋㅋㅋ8월 25일 토요일 인제 집에 가야한다 ㅠㅠㅠ 집에 갈라그러니 일하기 싫어서 감기 기운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ㅠㅠ 코가 꽉 막혔는데 비행기를 2번이나 타고 오면서 중이염으로 발전해서 죽는줄 알았네. 비행기 하강 할때 귀가 찢어지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토요일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