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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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있는 동동이가 짜증나는 아리 - 183화
아리는 요즘 동동이가 짜증난다 어릴적엔 요로코롬 귀여웠는데동동이가 자꾸 변하고 있다 머리는 뻗치고 입에는 이쑤시개엉덩이를 긁고 있고 보고 있는 신문은 스포츠 신문 거기다 아니 이건......... 수염이냐!!!!!!!!!! (동동이... 남자구나 ^-------^) 응? 수염? 당연히 나지 아리에게 변해버린 동동이는... 마치 한마리의 햄스터 같다 (변해서 싫다는 애치고는 비유가 너무 귀엽다) 그런 누나가 당황스러운 동동이아리는 그런 동동이가 짜증난다 결국 면도한다 Aㅏ...... 상남자.....하앜 학교 갔다 돌아온 동동이 에~에~에~에 이 취!!!!!!! 동동이 콧물쨔응

남자의 향기 동동이 - 179화
엄마가 세면대에 빠뜨린 브로치를 꺼내려다가 젓가락, 클립, 낚시바늘까지 세면대에 빠져버렸다 똑똑한 동동이는 위에서 꺼내지 않고 아래의 배관을 열어 꺼내려고 한다 그래! 여기야!! 음 남자의 향기 공구를 들고 셔츠를 걷어올린 남자는 멋지다 하지만 배관이 열리지않아 브로치 꺼내는 데는 실패!

집에 혼자인 동동이 - 178화 * 매우 스압
집에 동동이 혼자만 두고 늦게까지 외출하려니 영 걱정스러운 엄마더군다나 아리도 테디베어 연구회일로 늦는다고 하니 더욱 걱정스럽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집에 혼자만 있게 되면 신이난다 게다가 엄마가 용돈도 주고 갔다 이거로 치킨 시켜묵을까... 하지만 동동이는 돈을 쓰지 않고 저금하기로 결심착하다 티비나 보자 위꼬르.,...라면 소리 쩔어...이거 움짤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암튼 혼자만 집에 있는게 너무너무 행복한 동동이 라면 폭식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꽤나 흘렀다 뭘하면 좋을까 춤추는 동동이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심히 추

동동이의 마라톤 - 176화
반대항 마라톤으로 몇주동안 아침일찍 나가 달리기를 해야한다힘든 동동이 밥상머리에서 꾸벅꾸벅 조는 동동이 그러면서도 한그릇 더 결국 넉다운 아침운동을 빼고 싶지만 빼기 힘든 탓에 고민하는 한돌이아침에 꾀병을 부려서 부모님사인을 받고 운동을 뺄까 한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2 그렇게 까지 하면서 뺴야만 할까어차피 다음주면 끝나는 아침운동인데 우리 앞으로도 잘해보자 남자 대 남자의 약속! 마라톤 당일 동동이의 건강이 심상치 않다 엄마한테는 아무렇지 않다고 했지만 열이 꽤 높았던 동동이그래도 남자 대 남자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픈 몸을 끌고 마라톤을 하러가는 동동이 근데 뭐 한돌이가 결석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