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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시즌2 직업추천 티어 공략 & 추천 빌드 순위
18일 대망의 디아블로4 시즌2가 시작된다. 이번에 변경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게임 가격 12만 원, 8만 원이 아까워서라도 한 번 더 속아본다는 게이머들이 많다. 필자도 게임을 삭제했다가 다시 설치 중인데, 이번 시즌2까지 망해버리면 진짜 얼마나 비난을 받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으니 살짝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 스트리머 RAX, 지베이터스님과 시청자들이 토론한 시즌2 직업추천 내용을 토대로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이야기해볼까 한다. 디아블로4 시즌2가 시작되면 초보자, 입문자 입장에서는 야만용사와 드루이드는 조금 피하.......

마지막 와우 클래식 리치왕의 분노 얼음왕관 성채 직업추천 정리
사실상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얼음왕관 성채가 와우 클래식의 마지막 콘텐츠라고 보면 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한국 서버 기준이며, 해외는 대격변 클래식이 나오더라도 나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는 상황이 많이 다른데, 본섭이라고 할 수 있는 용군단은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는 상황이고, 클래식은 그래도 어느 정도 있지만 그것도 이번 리치왕의 분노까지 추억을 곱씹기 위해서 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번 블리즈컨 2023에서 블리자드가 어떤 와우 카드를 꺼내들지 모르겠으나 솔직한 얘기로 국내 와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나마 하드코어가 반짝 흥하고는 있지만 태생적으로 유통기한이 길지 않다는.......

블루프로토콜 출시일 전 테스트 플레이 후기 직업추천 변경 가능
안녕하세요, 제이디입니다 ) PCMMORPG 게임 신작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반다이남코의 BLUE PROTOCOL이 지난 주말인 9월 15일 금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현지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미리 코드 신청하고 등록까지 마친 유저들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베타였지만 서버가 열리는 시간대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로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조금 아쉽기는 했는데요. 전반적으로 짧게나마 즐겨본 초반부 플레이를 통해서는 나름 만족스러웠고 정식 블루프로토콜 출시일이 상당히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트렌드인 카툰렌더링 스타일의 그래픽 품질 또한 굉장히 훌륭했고, 중후반부 이후도 이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어 보이스 더.......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직업추천 & 초보자 슈트 총정리
드디어 내일 아레스 라이브 오브 가디언즈가 정식으로 출시된다. 평소 퀄리티 높은 모바일/온라인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은 작품이다. 자동전투보다는 순수 컨트롤에 따른 수동 전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고, 상황에 맞는 슈트 체인지를 하면서 진행해야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특히 슈트 간의 상성은 무시하기 힘들 정도로 막강한 차이를 발생시키므로, 항상 전투 화면을 집중해야 하는 게임이다. 아무튼 선행 플레이를 통해서 경험했던 무과금 유저가 하면 좋을 것 같은 슈트(직업추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는 헌터, 워로드, 워락, 엔지니어 이렇게 4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