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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8 스마트모니터 32인치 3년 사용후기 내돈내산
화이트 감성의 깔끔한 데스크 셋업을 꿈꾸던 저는 3년 전 삼성 M8 스마트모니터를 구매했습니다. 흔히 '삼탠바이미'로 불리는 M5 모델이 유명하지만, 저는 한 단계 높은 스펙을 갖춘 M8을 선택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거면 완벽하다!”라고 생각했는데, 3년 동안 써보니 장점도 많지만 예상치 못한 단점도 있었습니다. 직접 사용해본 입장에서 솔직하게 사용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처음엔 너무 만족스러웠다 처음 박스를 개봉할 때부터 기대감이 컸습니다. 디자인이 워낙 깔끔해서 "와, 이거 아이맥이랑 비슷한데?"라는 생각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데스크 셋업을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싶었는데, 화이트 컬러.......
4년만의 LG 스탠바이미 2 출시, 논란 부른 3가지 쟁점
LG전자의 히트작, 스탠바이미가 4년 만에 스탠바이미 2(StanbyMe 2; 모델명 27LX6)로 돌아왔습니다. LG 스탠바이미의 정식 후속작, 4년만에 등장! 2021년에 발표된 LG 스탠바이미(StanbyMe; 모델명 27ART10)는 터치 패널과 배터리를 가진 27인치 휴대용 스마트 모니터와 좋은 거치대를 결합한 이전에는 찾기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109만원이라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탠바이미는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여기에는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게 해줬다는 요소가 가장 큰 이유인 듯 합니다. 제품의 구성 요소인 스마트 모니터 자체는 그리 새로울 것 없지만 LG전자가 숙성시킨 webOS의 편리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스위블, 틸트, 로테이팅을 자유롭게 지원하는 거치대의 결합은 별다른 예비지식이 없어도 다루기 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는 무선 환경을 구현할 수 있어 실내에서의 자유로운 이동 뿐만 아니라 캠핑 환경에서도 무척 쓰기 편했습니다. 소비자의 좋은 반응에 LG전자는 가지치기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스탠바이미 Go(모델명 27LX5)에서는 아예 휴대성 위주로 제품을 패키징해서 판매하기까지 했습니다. LG 스탠바이미2, 무엇이 달라졌는가? LG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LG 스탠바이미 2의 달라진 점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와 거치대 분리 가능 기본 제공되는 무빙휠 스탠드에 거치해서 쓸 수도 있고 모니터만 분리해도 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벽에 걸어서 보거나 태블릿처럼 세워서 볼 수도 있습니다. QHD(2560x1440) 해상도 지원 FHD(1920x1080) 해상도로 나왔던 전작과 달리 같은 27인치 크기에 더 놓아진 QHD(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4시간으로 증가 전작의 3시간에서 한시간 더 늘어났습니다. 가격 20만원 인상 전작의 109만원에서 12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독특한 제품이 그렇듯 몇가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 1 : 왜 4K가 아닌 QHD인가? 아시다시피 많은 영상 콘텐츠가 HD(1280x720), FHD(1920x1080), 그리고 4K/UHD(3840x2160)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QHD 콘텐츠도 있긴 하지만 주류는 아니죠. 보는 것이 주된 기능인 만큼 기왕 해상도를 올려줄거면 QHD가 아니라 4K로 올렸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아마도 가격을 맞추기 위해, 또는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에 QHD 해상도를 채택한 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만. 논란 2 : 왜 OLED가 아닌 LCD인가? LG전자는 OLED TV를 주력으로 내세울 정도로 OLED에 적극적입니다만, 스탠바이미에 이어 스탠바이미 2까지 LCD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나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이라 짐작해 봅니다. OLED의 화질로 스탠바이미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논란 3 : 가격은 20만원 올랐네? 전작인 스탠바이미도 109만원이라는 가격이 좀 비싼 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선택을 했고 이렇게 후속작까지 나오게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분리가 되고 내장 배터리 1시간 늘어나고 해상도가 늘어난 만큼의 가격이 20만원일까요? 전작 대비 18.3% 오른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고물가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 나온 가지치기 모델인 스탠바이미 Go가 117만원이었던 걸 보면 LG전자는 다 계획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무빙휠 스탠드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따로 사야 합니다(사전 구매시 폴리오 스탠드는 줍니다). 4년 만의 후속작입니다만 아쉬운 건 아쉽네요. 아무튼 LG 스탠바이미 2는 2월 5일 오후 8시부터 LGE.COM을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갑니다. (출처 : LG전자) 관련 글 캠핑족 위한 가방 속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 출시! LG전자가 거치대와 27인치 모니터가 결합한 이동형 디스플레이로 사랑받았던 스탠바이미 시리즈의 후속작을 내놓았습니다. 휴대성을 강화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StanbyME Go/스 lazion.com
4년만의 LG 스탠바이미 2 출시, 논란 부른 3가지 쟁점
LG전자의 히트작, 스탠바이미가 4년 만에 스탠바이미 2(StanbyMe 2; 모델명 27LX6)로 돌아왔습니다. LG 스탠바이미의 정식 후속작, 4년만에 등장! 2021년에 발표된 LG 스탠바이미(StanbyMe; 모델명 27ART10)는 터치 패널과 배터리를 가진 27인치 휴대용 스마트 모니터와 좋은 거치대를 결합한 이전에는 찾기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109만원이라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탠바이미는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여기에는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게 해줬다는 요소가 가장 큰 이유인 듯 합니다. 제품의 구성 요소인 스마트 모니터 자체는 그리 새로울 것 없지만 LG전자가 숙성시킨 webOS의 편리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스위블, 틸트, 로테이팅을 자유롭게 지원하는 거치대의 결합은 별다른 예비지식이 없어도 다루기 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는 무선 환경을 구현할 수 있어 실내에서의 자유로운 이동 뿐만 아니라 캠핑 환경에서도 무척 쓰기 편했습니다. 소비자의 좋은 반응에 LG전자는 가지치기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스탠바이미 Go(모델명 27LX5)에서는 아예 휴대성 위주로 제품을 패키징해서 판매하기까지 했습니다. LG 스탠바이미2, 무엇이 달라졌는가? LG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LG 스탠바이미 2의 달라진 점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와 거치대 분리 가능 기본 제공되는 무빙휠 스탠드에 거치해서 쓸 수도 있고 모니터만 분리해도 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벽에 걸어서 보거나 태블릿처럼 세워서 볼 수도 있습니다. QHD(2560x1440) 해상도 지원 FHD(1920x1080) 해상도로 나왔던 전작과 달리 같은 27인치 크기에 더 놓아진 QHD(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4시간으로 증가 전작의 3시간에서 한시간 더 늘어났습니다. 가격 20만원 인상 전작의 109만원에서 12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독특한 제품이 그렇듯 몇가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 1 : 왜 4K가 아닌 QHD인가? 아시다시피 많은 영상 콘텐츠가 HD(1280x720), FHD(1920x1080), 그리고 4K/UHD(3840x2160)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QHD 콘텐츠도 있긴 하지만 주류는 아니죠. 보는 것이 주된 기능인 만큼 기왕 해상도를 올려줄거면 QHD가 아니라 4K로 올렸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아마도 가격을 맞추기 위해, 또는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에 QHD 해상도를 채택한 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만. 논란 2 : 왜 OLED가 아닌 LCD인가? LG전자는 OLED TV를 주력으로 내세울 정도로 OLED에 적극적입니다만, 스탠바이미에 이어 스탠바이미 2까지 LCD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나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이라 짐작해 봅니다. OLED의 화질로 스탠바이미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논란 3 : 가격은 20만원 올랐네? 전작인 스탠바이미도 109만원이라는 가격이 좀 비싼 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선택을 했고 이렇게 후속작까지 나오게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분리가 되고 내장 배터리 1시간 늘어나고 해상도가 늘어난 만큼의 가격이 20만원일까요? 전작 대비 18.3% 오른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고물가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 나온 가지치기 모델인 스탠바이미 Go가 117만원이었던 걸 보면 LG전자는 다 계획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무빙휠 스탠드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따로 사야 합니다(사전 구매시 폴리오 스탠드는 줍니다). 4년 만의 후속작입니다만 아쉬운 건 아쉽네요. 아무튼 LG 스탠바이미 2는 2월 5일 오후 8시부터 LGE.COM을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갑니다. (출처 : LG전자) 관련 글 캠핑족 위한 가방 속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 출시! LG전자가 거치대와 27인치 모니터가 결합한 이동형 디스플레이로 사랑받았던 스탠바이미 시리즈의 후속작을 내놓았습니다. 휴대성을 강화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StanbyME Go/스 lazion.com

LG 마이뷰 스마트 모니터 TV 27SR50F 후기
안녕하세요. 소라윙즈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모니터에 WebOS를 탑재하여 태블릿, 휴대폰, 컴퓨터 없이 영화, 드라마를 보고, 인터넷도 하고, 오피스 업무도 볼 수 있는 27인치 LG 마이뷰 스마트 모니터 TV 27SR50F 입니다. 그럼 잡설 없이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후기를 통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마이뷰 스마트 모니터 TV 27SR50F는 27인치 크기에 1920 x 1080 FHD 해상도에 60Hz 주사율, 178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IPS 패널을 탑재하였습니다. 4K 시대에 FHD 해상도가 낮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사실 27인치 크기에선 4K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고, 광시야각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왜곡 없는 색상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