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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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 결산
아무짝에도 쓸모는 없지만 암튼 최초로 얻은 엘리트 훈장. 통상일러는 별로 안 예쁜데 중상일러가 맘에 드는 95-1식의 샐비어 스킨. 빨봉 열다가 튀어 나온 카구팔과 수오미. 제조에서는 그렇게 안 나오더만. 그리고 전혀 기대 안했는데 빨봉 파밍 중에 튀어 나온 56식반. 3개나 나와서 3링 달아준 AR70. 얘는 저체온증에서만 나오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냥 스테이지 도는데 툭툭 튀어나오네요. 애증의(...) 파세. 큐브 이벤트 때의 극악한 확률을 생각하면 정말 허탈하죠. 파밍이라면 학을 떼게 만든 원인입니다. 제일 먼저 얻었지만 도감의 순서가 나중인 관계로(...) 뒤로 처진 주지사. 작전지령 이벤트 점수 채우느라 막 달린 중제조에서 튀어 나온 이사카와 PzB39,

의장대 컨셉의 자매라니!!
[카르카노 M1891] [카르카노 M91/38] 아...5성 자매의 냄새가 난다... 애들 출시되면 제조권 엄청 갈리겠구만...

드디어 벡없찐 탈출!
쿨 뷰티-(실상은 방화마...읍읍!) 오픈 이후 가장 얻고 싶었던 인형이 고오급 슴지식(...) 20연차로 나와줬네요.지상렬씨도 거진 다 키웠겠다 다음 집중 육성할 타자는 이녀석으로 정해주렵니다.그럼~^^
![[소녀전선] 드디어 공없찐 탈출!](https://img.zoomtrend.com/2017/12/05/c0098102_5a26b7f97ffa1.png)
[소녀전선] 드디어 공없찐 탈출!
기나긴 도전 끝에 드디어 공수요정을 득했습니다. 정말 그 동안 공없찐으로 거지같은 맵을 뚜벅이로 걸어야 했던 날들. 이제는 안녕입니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이제 훈련만 끝나면 날아다닐 제 부대를 생각하면 즐겁습니다. 아직 겁나 할 게 많지만 그래도 하나는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잠탱이는 언제 나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