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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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소녀전선]이벤트가 없어 여유가 생긴김에..](https://img.zoomtrend.com/2018/05/08/b0117261_5af19230236ee.png)
[소녀전선]이벤트가 없어 여유가 생긴김에..
인형 육성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지난 딥다이브때와는 또 얼마나 달라졌는지 비교를 해보기로 했어요. 3,5성은 변화가 거의 없었네요. 2,4성도 지금보니.. 그냥 2성에 있던 애들 셋이 4성으로 옮겨가서 볼륨의 차이가 생긴거라... 실질적으론 거의 비슷.. 항상 큰 이벤트,작은이벤트 가리지않고 초반부터 지금까지 크게 활약해주는 PPK와 나강, 마카로프. 유난히 이벤트중에 많은 수가 들어온 SMG들. 변화가 있었다면 IDW와 64식의 개조로 조금은 더 믿음직해졌다는것 정도가 있겠네요. G36C와 톰슨은 항상 잘 버텨주고있고.... 페페샤자매(....)는 여전히 조금 불안불안하지만 다른 제대원들이 강해져서인지(.....)

AK-12가 없어서 꼬접했지만...
이젠 기쁘게 다시 돌아오는 일만 남았군요.5성 선택권이라니 소녀전선에선 결코 볼 일이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소녀전선) 야간 6전역클리어
생각해보니 허당 -6지역 야간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초기배치만 좀 신경쓰면 공략안봐도 그냥저냥 할만하네요. 6-4야간은 오히려 질럿 안나오니 초 널널, 알케는......스텟만 좀 올라갔네요.-_-;; (이런 지역을 왜 이제사 턴건가...는 특이점 깨고난 다음이라 그럴지도;) -스토리도 은근 몰입감있었고 여러모로 재미있었습니다. 특이점하고 지친 심신에는 참 좋은 곳이네요=ㅁ= 알케미스트의 이야기는 한번정도는 읽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니 왠지 모르게 박하사탕(영화) 생각나네요=_=;; -그나저나 M16 전용장비 먹을 생각하니 막막(...) 그냥 매일 자율이나 돌려야겠네요=ㅁ= *이제 7지역...MG3 전장이 기다리는 곳이네요. 어째야쓰까...
![[소녀전선] 어느덧 0-2 1500회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8/05/06/c0243751_5aeee0ce3c63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