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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빙과] 오레키「치탄다가 뭐만 있으면 팔을 껴안는데」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10(月) 16:54:40.14 ID:hP4VAerz0 千反田「오레키~ 씨」꽉キュッ 折木「…뭐야」 千反田「오늘은 매우 좋은 날씨네요」 折木「그렇네」 千反田「이러고 있어도 좋은 날씨네요」 折木「…그렇네」 千反田「후후훗」부비부비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10(月) 17:01:41.80 ID:Ipp6SEWsO 折木「실은 나는 지금 독서를 하고 있어」 千反田「예, 그런거 같네요!」꽉 折木「…이 포즈는 독서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야?」 千反田「저에 대한건 신경쓰지마시고, 계속해주세요!」꽉 折木「팔을 그렇게 껴안으면 진정되질 않는데…」 千反田「죄송해요…」부비

베트남으로 고고씽 4 호치민 노틀담 사원

베트남으로 고고씽 4 호치민 노틀담 사원

베트남의 수많은 유적지들은 대개 프랑스풍인 경우가 많죠.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아픈 과거때문인데 뭐 우리도 한때 조선 총독부 건물이 남아 있기도 했으니깐요. 이 노틀담 사원도 그런 이유로 유럽풍의 디자인인데 제가 보기에는 노틀담 사원과 닮은 구석은 없고 그냥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다보니 굳어진 이름인듯... 안에는 미사가 진행중이라 입장이 안돼서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죠. 사회주의 국가에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역시 소매치기 주의보가 발령되서리... 가방과 카메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몇년전에 여기 마피아와 경찰이 손잡고 소매치기 일제 검거에 들어가서 대규모로 징역을 구형했다는군요. 올 봄에 그게 풀려서 거리에 풀린 소매치기들이 기존 세력과 함께 돌아다녀 말도 못하는 소매치기 천국이라는

역사는 돌고 돌지만

BlueThink|2012년 5월 25일

한심하긴 사람들은 기억 못 한다. 늬들이 그렇게 자랑하던 현대시절에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최동수는 말로만 저랬지 늬들 팀은 행동으로 아주 철저하게 했거든.

4월 4주차 프로야구 LG 프리뷰

주중 : 넥센, 잠실, 1~3차전1차전 : 나이트 vs 정재복 (확정)2차전 : 강윤구 vs 임찬규3차전 : 벤헤켄 vs 주키치 솔직히 11LG에게 제일 무서운 팀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11삼성도 11SK도 아니다. 바로 11넥센-_-)[넥센, 두산, 기아 상대로 7승 12패로 최저.덤으로 우세인 팀 두군데는 롯데 11승 8패, 한화 12승 6패 1무...대체 맨 마지막껀 진짜 어떻게 저랬지] 11년도에 후반 DTD 탈탈탈탈은 같은 집안 라이벌들에게 아주 X장을 가져다 대주면서 털렸는데[특히 넥센전은... 전반기 마지막 ㅠㅠ] 11년도에 비해 넥센은 강화됐고, 헬쥐는... 말을 말자. GG 특이점이라면 : 11넥센과 11LG의 팀컬러는 12가 되서는 반대로 돌아섰다. 11 넥센은 선발이 (상대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