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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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키아라 릴리「맛있는 식사, 고풍한 홍차, 수많은 요망에 응한 완벽한 돌봄, 그리고 마감을 가능한 늘렸다. 이거라면 완벽한 작품이 태어날 터인게?」
455키아라 릴리「맛있는 식사, 고풍한 홍차, 수많은 요망에 응한 완벽한 돌봄, 그리고 마감을 가능한 늘렸다. 이거라면 완벽한 작품이 태어날 터인게?」456드리프터즈의 신간은 아직입니까?후속권이 나오지 않는 작품만큼 슬픈 것도 없다... 460창작자라고 하는 종족이 되려면 선천성이 아니어도 만연한『이걸 할 수 밖에 없다』라는 인격을 갖춰야만 하는거다…… 키아라의 세뇌 능력을 구사하면 일을 하게 할 수 있겠지만, 몇개인가 쓰게 해서 인어공주 2도 섞여있으면 좋겠다 정도의 감각이 아니면 물욕 센서 아닌 억지력 센서가 일해 아웃이 되어, 천리안(짐승) 소유자에겐 참을 수 없으므로 파탄나는 슬픔을 짊어지는 것이다461대체 키아라 씨는 어떻게 하면 좋았던건가465그 결말의 키아라 씨는 불쌍하기는 했지만
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본다
1 몇년만에 봤는데 역시 명작이다 이건 2 조금 길지 않냐? 4 >>2 머, 머 극장판이고 다소는? 그리고 작가는 무기한 연중을 선언하는데... 3보통 여자애가 되고 싶다고 세계를 바꿔버리는 캐릭따위 몰라5일단 공식에선 지금도 굿즈 나오니까 진짜로 굉장해8극장에서 봤을 때는 전혀 길지 않다고 생각했다 BD로 볼때는 그럭저럭 긴 느낌10이만큼의 대형 컨텐츠를 완전히 썩게 만들다니 얼마나 무능한건지1112월이 되면 본다16>>11 나도 매년 연말 쯔음에 다시 보고 있다17>>11 확실히 겨울에 보는 작품이지 추워졌으니까 봤지만 나도28이러니 저러니 해도 하루히의 우울은 재밌어 추억 보정일지도 모르지만31오와콘32애니밖에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