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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이치란라멘 도톤보리 본점 방문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블로그를 할 수 없었는데, 그 정도로 아름답고 즐거웠던 해외여행이었습니다. 먹을거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서 발이 많이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몇가지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다녀온 곳중 가장 맛있었던 오사카 이치란라멘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사카는 한국보다 춥지는 않았고 기온은 약 8도정도라 그냥 패딩조끼 정도 하나만 입어도 충분히 따뜻하게 걸어다닐 수 있을정도였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오다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주위를 둘러보니 엄청 긴줄이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오사카 이치란라멘은 가게에 들어가기전 이렇게 주문용지에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볼펜을 주는데 맛과 면발의 강도 등 다양한 항목을 체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게로 들어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①
썸네일은 뭐니뭐니해도 면세샷 떠나요 후쿠오카.비행기를 6월에 끊었으니 딱 4달만에 떠나는 여행이다10윌 순삭해주세요 했는데 어찌어찌 다녀왔다. 물론 가기 전까지 태풍 란이 일본에 북상한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비행기는 잘 탔다.세로사진이 긴 갤럭시 노트,항공사는 진에어 근 몇개의 여행을 모두 셔틀트레인을 타고 갔는데간만에 셔틀트레인 안타니 시간이 남아돌았다.근데 제주항공도 이렇게 좁단 생각 안했는데 좁았음.. 많이..8ㅁ8 ~웰깜뚜 후쿠오카 인터네샤날 에아뽀뜨~ 산큐패스를 끊었으니 지하철이 아닌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숙소 포스팅은 나중에 여행기 다 적고 해야지, 하카타 가는 곳은, 이렇게 시내버스 타는 곳으로 나와서2번 노란색 라인을 타면 HAKAT

일본 - 규슈 여행기 (6) - 후쿠오카 동물원, 나카스
아침이 되서 후쿠오카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원래 여행을 계획하던 단계에서는 나가사키-후쿠오카도 기차를 타고 가고 싶었으나 예산의 문제로 이번에도 버스를 타고 갔다. 이건 미리 예약을 할 수도 있고 그냥 가서 표를 살 수도 있긴한데 혹시 몰라서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했다. 괜히 갔다가 자리 없으면 시간 날리니까... 후쿠오카 - 사세보 가는 버스는 1열 4좌석의 일반 버스였는데 나가사키 - 후쿠오카 구간은 1열 3좌석의 우등버스였다. 버스는 9시 30분에 출발했고 도착한건 대략 12시 정도였다. 2시간 반 좀 넘게 걸렸던 것 같다.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후쿠오카 숙소는 토요코인 후쿠오카 기온으로 하카타 역에서 한정거장 거리인데 역시 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