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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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우를 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3달전부터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친구는 와우를 접고 디아블로 3를 하러 갔고, 난 이오나에 남겨져 있다가, 친해진 시청자분들과 사람이 많다고 알려진 아즈샤라로 옮기게 되었다. 어느정도 와우의 기본을 익힌듯 하다. 이제 한 3달차가 된거 같은데 나름 재미있는 것 같다. 장점은 자유도가 좋은 것 같다. (온라인게임치고는 좋은듯하다.) 레이드를 하고싶으면 레이드를 하고, PK를 좋아하면 전장 및 투기장을 가고, 그것도 싫다면 업적 or 탈것, 펫모으기 운동 기타등등 즐길 요소가 정말 많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뭘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전장도 바로 갈려면 시간이 걸리고... 레이드도 바로 갈려고 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8시간도 기다린 적이 있다... 주로 p

★★★ 화염감시 히포그리프 ★★★
불타는 히포 때문에 불땅을 한달간 퀘만 했다... 하루에 20개 일퀘를 꼬박꼬박 채우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각종 일퀘기타등등) 그래도 타니까 좋다~ 가끔 바닥에 있는 벌레(?)같은걸 집어먹어 삼키는 모션도 나온다... 귀엽군

★★★ 순혈 불꽃매 (불새) ★★★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날탈이라고 생각된다. 불재잔상이라고 해야하나? 재 효과도 멋지고, 가장 커 보이고 가장 큰 날탈이 아닐까 생각 된다. ㅎㅎ 불땅 6하드는 많이 다녔지만, 라그하드는 힘든 네임드 보스여서 20만 골드를 주고 라그직하드를 가서 먹었다... 2주간 던전 버스하고, 녹템 죄다 갔다 팔면서 x빠지게 벌은 돈이라 아깝지만, 가끔은 질러 주는것이 남자 아니겠는가~~
★★★ 유리 바위 비룡 (바심) ★★★
17트 정도에 먹은듯 합니다. 저렙때 가장 길다고 느껴져서 정말 가기 싫은 곳이였는데 탈것드랍한다는 소리 듣고 이곳을 주로 갔는데 역시나 나오지 않더군요. 오늘은 나올때까지 작업한다 라는 마인드로 저격님 올치님과 달리던중 4트에 득 언제나 느끼지만 되는날이 있군요. 될때까지 ㄱ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