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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보라카이1
2월의 험난했던 보라카이 여행기. 보라카이 여행이 왜 험난했냐면고등학교친구 나포함 세명이서 가기로함10월에 모든곳 예약완료생각보다 그래서 다 저렴하게 예약을했는데..1명이 알고보니 취업활동했음.다떨어지면 부끄러워서 말못했다함..그래서 못간다고함한명은 어머니께서 갑자기 아프심. 결국 혼자가려다가 일행을 찾게되서 떠난 여행.막상가선 막힘없이 행복하게지냈다 보라카이여행의모토많이 마시고 많이먹고 많이수영하자.Eat,Drink,Swim.and drink a lot 그걸 반증하듯 새벽비행긴데 맥주한잔.탑승동에서 탔는데 여기맥주 괜찮더라. SPC계열사 이름기억안남.. 세부퍼시픽에어라인. 최악이라고꼽는사람도 많던데나는 이미 최악을 경험했다..(feat 푸켓->인천) 이제막 해가뜨고있구

스페인 여행중입니다...
설 연휴를 맞아서 스페인 여행중입니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인천 - 바르셀로나 - 마드리드 - 인천 일정입니다. 스페인 물가가 싸다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한국이 비싸기 때문인지, 작년과 제작년 다녀온 아이슬란드와 스위스가 비싸기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클라라와 샹그리라 존맛이네요..게다가 한 잔에 1.6유로라니 2천원 정도네요..여기 1년만 살면 알콜중독 걸 릴 듯..

1월 4주, 브리즈번에서 2일째
목요일 저녁 7시 35분 출발 비행기였지만 지연되어 그 시간에 탑승을 시작했다. 오가는 시간이 알맞은 비행기를 찾기 힘들어 돈 많이 내고 국적기를 탔다. 유일한 인천-브리즈번 직항편이 있는 대한항공을 이용했단 얘기다. 연구소에 휴가를 내고, 학부모님께도 양해를 구하고, 캐리어 반은 내 짐, 반은 친구에게 줄 친구들의 선물을 채우고 떠났다. 대한항공 모바일 체크인은 엄청 편했는데, 늦게 해서 내가 체크인 할 땐 이미 선택할 수 있는 자리가 별로 없었다. 40A는 좌측 날개 바로 옆이었는데 자리는 편안했고, 옆 좌석의 승객분도 아주 젠틀했다. 문제는 내가 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는 점이다. 잠을 못 자서 멀미를 엄청 했고, 결국 착륙할 땐 조용히 위생봉투를 뜯고 조용히 채우고 조용히 접어서 조용히 의자 아

열한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1 (2018.1.19~21)
- 1월 19일(금): 인천->나리타 행 이스타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고 출발한 것이 오후 15시 40분. 오로지 전시 하나 보겠다고 무리하게 일정을 만든 덕(?)에 이틀에 한번 꼴로 철야하고 출발 당일 새벽까지 일 하다 아침에야 짐 싸기 시작한 나름 대단한 출발. 졸다 깨다 졸다 깨니 어느새 도쿄역까지 뿅. - 이번에도 나리타에서 도쿄역까지 이동하는데 '억세스 나리타' 버스를 이용했는데, 길 막히는 일을 아직 못 겪어서 그런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수도고 타고 휘리릭 가면 딱 한시간 걸리네요. 무엇보다 예약도 필요없고 가격이 천엔이니 뭐... 시간이 늦었으니 서둘러 닷새간 폐 끼칠 이케부쿠로로. - 반갑게 맞아주시는 K님 J님과 함께 동네 돈까스집 마츠노야에서 로스&히레까스로 저녁식사. 근데 생각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