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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넘어 가능성으로 – LH와 함께 만드는 상생 일터
장애인고용컨설팅으로 변화를 만든 기업, LH! 2025년을 기준으로,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등록된 장애인의 수는 약 261만 명입니다. 이것을 백분율로 환산하면 전체 인구의 약 5.11%이며 대한민국 사람 20명 중 1명은 장애인이라는 뜻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이 커지고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맞춰, 장애를 이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 차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시행 17년째가 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약 35.9%로, 전체 인구 64.1%에.......

“혼자믄 멀어도, 같이 가믄 천 리도 소풍이쥬” - 원스톱 일자리 어벤져스, 청주고용센터
진정한 상생은 개인과 개인뿐 아니라 정책과 공동체가 함께 결승선으로 달려가는 과정이에요. 몇 초의 승부로 끝나는 단거리 레이스가 아니라 수년, 수십 년을 두고 달려가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 사람의 우승자가 아니라 모두의 완주를 위해 지혜를 나누고, 기회를 연결하는 이들이 있어요. 배려와 양보가 가득한 청주고용센터, 고용 어벤져스의 이야기를 월간 내일 5월호에서 만나보아요~ 지역의 기회를 발굴하고 충북의 기업을 키(Key)-움 청주고용센터가 담당하는 청주권역은 청주를 중심으로 북부권(진천, 괴산, 증평)과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으로 구분돼요. 이 지역은 오송생명과학단지의 바이오헬스 산업, 오창산업단지의 스마트 IT 산.......

성심당으로 샌드위치 146개 배달해달라고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인근 가게에서 샌드위치 146개를 대량 주문해서 화제인데요. 처음에는 “거짓말 아니야?”라는 반응까지 나왔지만, 알고 보니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성심당의 상생의 마음이 담긴 실화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성심당이 샌드위치를 다른 가게에 주문한 이야기의 전말을 살펴보겠습니다. 성심당으로 샌드위치 146개 배달해달라고? 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최근 SNS에 깜짝 놀랄 소식을 전했습니다. 5월 8일 오후 1시 30분쯤, 한 통의 전화가 가게로 걸려왔습니다. 내용은 “샌드위치 146개를 오후 6시 30분까지 받을 수 있냐”는 문의였는데요. 주문처는 대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테이블 오더 시스템 하이오더 소상공인 상생 KT 이벤트
테이블 오더 시스템 하이오더 소상공인 상생 KT 이벤트 최근에는 많은 가게에서 고객들이 메뉴를 더 자세히 확인하고 배정된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도록 하는 테이블 오더 시스템이 확산되고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직원과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제공되는 태블릿을 통해 메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의 관점에서도 테이블 오더 시스템은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소상공인의 경우 직원 인건비에 대한 고민을 빼놓을 수 없는데, 나날이 상승하고 있는 인건비를 감당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테이블 오더 시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