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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보드룸 럭셔리 신상 바캉스 현지인 휴양지 코스

튀르키예 보드룸 럭셔리 신상 바캉스 현지인 휴양지 코스

김케터의 동행|2024년 5월 31일|IT리뷰

출처 : 다시갈지도 튀르키예 보드룸 럭셔리 신상 바캉스 현지인 휴양지 튀르키예 서남쪽에 위치한 휴양지 하지만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현지인 것 같다. 최근 새롭게 떠오른 튀르키예 여행지라고 하는데 외국인 보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관광지라고 한다. 뷰포인트 푸른 바다의 우뚝 선 성곽과 휴양지 느낌 가득한 해변 2. 현지인이 자랑하는 음식 튀르키예 케밥 3. 보드룸 대표 럭셔리 취미도 즐길 수 있다. 해변에서 승마로 감성을 충전할 수도 있다. 힐링 필수로 마사지까지 ~~ 튀르키예 보드룸 여행 포인트는 지중해 뷰포인트가 첫 번째라고 할 수 있고, 현지식 음식, 대표 럭셔리 취미까지 즐기면 베스트 코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보.......

일본 오사카 여행 현지인 맛집 몬자야끼 모지오 もじお

일본 오사카 여행 현지인 맛집 몬자야끼 모지오 もじお

그리 길지 않았던 오사카 여행에서 무려 2번이나 찾아가서 맛보았던 오사카 맛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여기는 많이 소문난 곳이 아니고 제가 진짜 열심히 구글링해서 찾아낸 현지인 가득 맛집이거든요. 원래 도쿄에 몬자야끼가 유명한데 오사카에도 몬자야끼 맛집 모헤지가 있지요? 여긴 오사카역 루쿠아 쇼핑몰에 있어서 그런지 진짜 대기가 어마어마해요 기본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그래서 거기 기다리기 힘들어서 대안으로 찾았던 곳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헤지보다 여기가 더 한산하고 맛있어서 (메뉴도 다양함) 이 이후에는 쭉 모지오로 고고씽 했습니다. 위치는 오사카 난바 역에서 도보 9분, 킨테츠 닛폰바시 역에서 도보.......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6일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카오룽 공원을 둘러보고 나니,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남들이 모두 식사를 하는 12시쯤에 시간을 맞춰서 식사를 하려고 하면, 항상 식당 앞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저는 이번 여행에서 항상 조금 이른 점심 혹은 늦은 점심을 먹는 것을 선택했습니다.“홍콩 조던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 막만키 누들”사실, 원래는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올랐던 식당인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막상 장소에 방문하니,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인 막만키 누들보다 그 옆에 있는 “호주 우유 공사”라는 집에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갑작스럽게 계획을 변경했고, 다소 현지 분위기가 풍기는 분위기의 식당인 호주 우유 공사를 방문하게 되었지요.“합석을 하는 문화인 홍콩 식당”홍콩의 식당은 거의 대부분의 식당이 합석을 하는 문화인지라, 저도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과 합석해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메뉴는 중국어 메뉴판이 있었고, 영어 메뉴도 따로 주문하면 주긴 하는데, 그리 친절하게 주지는 않습니다. 홍콩의 대부분의 식당이 그렇듯이, 식당에서 친절을 바라는 것은 너무 큰 기대라고도 할 수 있지요.“우유 푸딩이 메인 메뉴라고는 하는데...”이 곳에서의 메인 메뉴는 우유 푸딩이라고 하는데, 저는 방문 당시에는 그런 정보는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고, 메뉴판도 뒤늦게 영어 메뉴로 받은 상황이었던지라, 영어 메뉴를 보고 가장 앞에 있었던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매장에서는 아침 메뉴, 점심 메뉴, 그리고 티 메뉴가 있는데, 저는 아침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시간에 가서 아침 메뉴를 다시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하루에 아침 메뉴만 두 번 먹은 날이었습니다. 이미 여기에 오기 전에 졸리비라는 매장에서 아침을 먹고, 여기에서 또 아침을 먹었으니까요.△ 영어 메뉴판, 뒤쪽에도 메뉴가 더 있는데, 귀찮아서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아침 메뉴로 나온 것은 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와 토스트였는데, 우선 이 두 가지 메뉴를 다 먹고 나면, 나중에 커피나 밀크티를 따로 내줍니다. 커피나 밀크티는 나름 후식 개념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마카로니가 들어간 스프는 모양새는 다소 괴랄했습니다. 이런 음식을 생각해본 적도 없고, 다른 곳에서 본 적도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는... 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홍콩에서는 합석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요. 저와 함께 앉았던 테이블에는 다행히도 영어를 조금 하시는 홍콩 현지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영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딸이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다고 하며, 제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반겨주시는 듯했는데요.제게 중요한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홍콩 식당은 어디를 가도 서비스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EAT THE FOOD, NOT THE SERVICE.(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라고 말이죠.이 한마디는 홍콩에서 혼자서 식사를 하면서 지내는데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여긴 원래 다 그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다음부터는 불친절하고 이상한 서비스를 받아도 덤덤해지게 되더군요. 사실, 홍콩 사람들의 불친절은 식당뿐만 아니라, 트램, 버스, 지하철 등등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답니다.여담이지만, 홍콩에서는 그리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아무튼,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려다가 마지막에 마음을 바꿔서 방문한 호주 우유 공사,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식당이지만,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홍콩에 오게 되면, 우유푸딩도 한 번 맛을 보아야겠군요.“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주소 : 47號 Parkes St, Jorda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730 1356영업시간 : 7:30 - 23:00 (목요일 휴무)특징 :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우유 푸딩이 유명한 곳

싱가포르 “부기스(BUGIS)”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일

싱가포르 “부기스(BUGIS)” 싱가포르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부기스(BUGIS)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부기스는 과거 1950년대에서부터 1980년대까지는 트렌스우먼(TRANS WOMEN)들이 모이는 거리로 잘 알려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1980년대 중반부터 싱가포르 정부에서는 이 곳에 쇼핑몰을 세우고,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을 세우면서 새로운 곳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MRT 지하철역 “부기스(BUGIS)”가 들어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