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 posts
슈퍼셀 클래시로얄 아처퀸, 골드나이트, 해골킹 챔피언카드 출시
요즘은 모바일게임을 잘 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뭔가가 만족을 못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말이죠. 과거에 클래시로얄 같은 모바일게임은 단순하면서도 한 판이 간단하여 출퇴근 시간에 자주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게임은 출시가 잘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한때 참 열심히 해서 전설 카드 하나 뽑으면 좋아서 죽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동안 참 안 한 듯합니다. 뭔가 잊혔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게임성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닌데 사는 게 바쁘다 보니 모바일게임이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번에 슈퍼셀의 클래시로얄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CLASHROYALE)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킹 레벨 14의 추가로.......

세가 리볼버즈 에이트 잡상
세가가 요즘 클래시 로얄에 뭔가 필이 오는게 있었는지 스마트폰과 아케이드판으로 각각 클래시 로얄을 연상케하는 게임을 내놓을려고 하고 있네요. 이건 스마트폰 게임으로 내놓는다는 리볼버즈 에이트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덕력이 딸리는지라 특정은 못하겠고 캐릭터 원안은 악마성 시리즈로 유명한 이가라시 코지. 홈페이지의 설명과 스샷만 봐도 3분 시간제한에 사이드로 진행되는 배치구도까지 아낌없는 빼긴 인상. 유튜브등지에 클로즈베타 영상들이 굴러다니고 있는데 보면 더욱 빼박. 물건너에서는 클래시 로얄은 GREE가 특허권 침해로 Supercell을 고소한 건으로도 유명한데 게임의 본질이 아니라 BM과 관련있는 부차적인 부분에서 고소가 들어갔던 사건이였죠. 이 덕분에 G
ECMAScript 2016, 2017, 2018 변경점 정리 글 링크
18개의 변경점을 example 중심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medium 에서 34k 의 clap 을 받을 정도로 좋은 글인 것 같다.

Domina
전투 시뮬레이터를 만드는 건 꽤 어렵다고 생각한다. 결국 밸런스의 문제인데, 일단 전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정의하고, 그것이 달라졌을 때 전투가 변하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이때 전투 결과가 너무 급하게 변해도 안되고, 너무 그대로라도 안된다. FM(Football Manager) 시리즈 같은 스포츠 시뮬레이터도 마찬가지다. FM 2011 같은 버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세아니아 월드컵 예선인가에서 호주가 매우 작은 섬나라 팀과 붙었을 때 41-0 정도의 스코어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반대의 예로는 서로 비슷한 실력을 지녔거나 골키퍼의 능력이 엄청난 경우 모든 공격을 다 막아서 지루한 0-0 스코어가 나왔던 적도 있다. 최신 버전에서는 개선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