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보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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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선택한 최원준 보상선수, KT 윤준혁 이유는? 24세 내야수 "투수가 아니었습니다. 외야수도 아니었습니다. NC의 선택은 군필 내야 거포였습니다." FA 자격을 얻어 KT 위즈로 이적한 최원준 선수 (4년 48억)의 보상선수가 확정되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고심 끝에 KT의 내야수 윤준혁(24)을 지명했습니다. 최원준의 주 포지션인 외야 공백을 메우거나 투수를 보강할 것이라는 예상을 깬 파격적인 선택입니다. NC가 미래를 걸고 선택한 윤준혁은 과연 어떤 선수인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1. 퓨처스 여포, 검증된 타격 재능 충암고를 졸업하고 2020년 2차 4라운드로 KT에 입단한 윤준혁은 일찌감치 군 복무를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