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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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앞을 가릴 행사다.

아.... 눈물이 앞을 가릴 행사다.

|2013년 8월 19일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오케스트라 행사라는군요. 아아.... 사야카를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전희절창 심포기어 G 7편

|2013년 8월 18일

그러니까... 모든 심포기어 주자들이 절창을 불러 스스로 무너져가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게 히비키의 소망? (그러고 보니 영웅을 필요로 하지 않게 하겠다는 주제가도 그렇고 자신을 희생하여 타인을 구원 한다는 걸 들어보니 목소리 똑같은 모 마법소녀 생각이 난다. 으잉?! 이것도 노린 건가?) 설마 이대로 진짜 히비키는 스스로가 성유물과 하나가 되어 모든 심포기어 주자들이 절창을 부를 필요가 없이 스스로 파멸할 필요가 없이 살아갈 세상을 만들고 스스로는 인간이 아닌 존재로 화하 여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가는 길을 택하는 건가? 점점 모 마법소녀 애니와 닮아간다고 느끼는 건 왤까?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이런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소녀 한명의 희생에 의해 구원받는 세상이란 것은 뭘까? 과거 소녀건 인간이

마족과 합체다!(닥터 헬)

마족과 합체다!(닥터 헬)

|2013년 8월 16일

기예르모 델 토로X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생각이니? 이는 실로 악마와 합체한 인간 데빌맨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환영을 달리는 태양 6화

|2013년 8월 14일

이번에는 퍼렁이 스토리.... (그녀가 다에모니아를 적극적으로 토벌하는 이유는 예전에 겪었던 마녀와의 싸움 때문에.....그게 아니고!) 마미르와 비슷한 참혹한 장면 등장. 그런데 이미 마마마에서 이런 장면은 충격요법이라는 수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딱히 대단해 뵈지는 않는다. 물론 본작 내에서는 어째서 퍼렁이가 다에모니아 토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부여하는 장면이 지만 문제는 이런 이야기들을 만들면서 이런 장면들을 남발하면 효과가 떨어지고 보다 자극적인 장면을 통해서야 보다 충격을 많이 받는다는 건데 자극적이고 잔혹한 장면의 연속보다는 작중 내의 장치들을 통한 보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행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러니를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