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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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역시 어메이징...

전임 큐어 스타에게서 바톤터치를 하며 새로운 프리큐어 주역으로 등장한 큐어 그레이스 그녀는 사실... 어젯밤 다른 세계에서 진 최종보스의 위엄을 보이며 등장해 수하들을 앞세워 수메르인들을 쳐죽이고 있었습니다. 여윽시....

마기아 레코드

1,2편 본 정도로 생각하기에는 섣부르지만 의외로 재미가 없다. 뭔가 옛 마법소녀물 같은 느낌은 나는데 마마마 본편의 분위기 탓인지 이것도 어색하기만 하고 그런다고 대놓고 잔혹쇼나 하자니 너무 뻔해질 것 같고.... 마도카 마기카는 그 연출의 수법 때문에 높이 평가받는 것이지 발상이 놀라울 정도로 독자 적이라는 느낌은 그리 들지 않는다. 혹자인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가 우로부치 겐의 각본에 먹힌 게 아닌 오히려 우로부치의 각본을 먹었다는 지적을 했었었는데 그런 연출과 흐름의 교묘함이 없었다면 아마 마도카 마기카는 우로부치 취향 잔혹쇼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아주 대중적으로 퍼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확실히 지금의 마기아 레코드는 극단 이누카레도 여전한 등 연출면에서 과거의 그것을 답습하는 듯 한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가 되었다! 신의 주먹 : 건그닐 (이걸로 자격은 충분하다!) 신의 암흑체 신의 바보(........ 바보의 돌) 마왕에 이은 신의 프리큐어화! 아아... 무섭다!

이것이 마신왕, 인류악인가?

이것이 마신왕, 인류악인가?

큣뿌이가 어디서 많이 본 괴물이.... 틀렸습니다. 마신왕,인류악이 현현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