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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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명촌 맛집 북경짜장 중국집 후기 서울 다녀오면서 울산공항으로 돌아오는 날에는 북구 인근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동 동선상 멀리 가지 않아도 되고, 메뉴 선택에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는 곳이 필요한데 그럴 때 비교적 부담 없이 선택하게 되는 곳이 북경짜장입니다. 짜장이나 볶음밥처럼 익숙한 메뉴 위주로 구성돼 있어 도착 직후 식사로도 무리가 없고 음식또 빨리 나오는 편이라 배고플때 가서 빠르게 한 끼 해결하기에 적당한 중식당입니다. 울산 북구 명촌 맛집할만합니다 짜장면도 맛있고 주차장도 큰 편이라 늘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서울 다녀오는 길에 오랜만에 들러 보았어요. 실내는 테이블 간격이 비.......
서귀포 동홍동 중국집 만강, 혼자 점심 먹기 좋은 짬뽕 맛집 후기
애니 카페 놀멍쉬멍에 만화책을 보러 가면서, 주변에 늦은 점심 식사를 할 만한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혼자 움직이던 날이라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서귀포 혼밥 가능한 식당을 찾다가 근처에 있던 중식당 만강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가게는 서귀포시 동홍동 주택가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데, 겉에서 보기에도 딱 동네 중국집 느낌이 나는 곳입니다. 요란하지 않고, 오래 자리 지켜온 식당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가 있어서, 혼자 점심 먹기에도 전혀 눈치 보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점심시간에 혼밥 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셨고요. 벽면에는 메뉴판이.......

해남 해남읍 노포 중식당, 국제반점 : 중국집에서 돼지국밥을?
산행 겸 여행으로 왔다가 해남읍에서 1박을 하게 되었는데 이 동네는 혼자서 뭘 먹을만한 게 없다. 죄다 회 아니면 굽는 고깃집 등 1인으로는 방문이 힘든 집들뿐이다. 이런 환경이라면 제일 만만한 게 국밥이지. 그러나 국밥으로 검색해 봐도 딱히 땡기는 집이 없다. 그러다가 찾은 곳이 반점이고 거기에 무려 돼지국밥을 판다는 정보도 발견했다. 식당의 돌출간판 불이 꺼져 있어서 헉, 했는데 다행히 운영 중이시다. 저녁 7시쯤이라 시간이 모호하긴 했지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했다. 내부에는 4인 테이블이 4개 정도로 그리 넓지는 않다. 메뉴판에 정말로 돼지국밥이 있다. 재차 사장님께 확인도 했는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신다. 호기심도 있.......

석촌역 맛집 송쉐프 남친 추천으로 방문 했어요
송쉐프 석촌역 맛집 서울 중국집 제가 일이 끝나서 남자친구를 만난 오늘의 장소는 바로바로 석촌역 이예요 남자친구가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미리 검색을 해서 알아 봐 두었더라고요? 남자친구는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는데 이곳을 처음 와본다고 하더라고요 유명한 집인것 같아요 기본찬 입니다. 여기서 좀 제가 놀랐던게 일반 중국음식점과 다르게 완전 다 수제인 느낌이었어요 짜사이? 라고 하나요 짜사이랑 양배추 김치 등등 세팅까지 정갈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다양한 코스메뉴부터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속이 별로 안좋고 남자친구가 좀 잘먹는 편이라서 고민 고민 하다가 삼선간짜장+프라이 메뉴와 육즙팡팡 탕수육 소짜를 주문 했어요.......


